운영이 이렇게 되다보면 결국 게임에 남는 유저분들은 점차 줄어들수 밖에 없어요. 마치 아무리 맛있는 맛집이더라도 음식에서 하자가 생겨서 사장을 불렀는데도 사장이 요리만 만들고 사라져버린 이런 느낌이죠. 하브 이런 운영 한두번 아니잖아요? 업뎃때마다 오류 한두개? 있을수있어요. 고치면 그만이에요. 식당에서도 음식이 꼭 완벽할 수만은 없잖아요? 근데 지금은 식당주인이 음식에 하자가 생긴것조차 모르는 상황이잖아요? 손님이 아무리 부르짖어도 찾아오지 않는다는건 손님 입장에서는 주인이 식당에 애정이 없는거로 보이기도 해요. 게임도 비슷하고요. 하브 지금 운영 이런식이면 안되요. 진짜 9년한 입장으로써 하브 망하는거 보기 싫어서 이러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