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빨리 발표하려했지만 밥시간이 겹쳐 늦게 발표드린점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셨지만 딱한분만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아쉽습니다...ㅠㅠ
일단 겹쳐있는 삼행시들은 제외했습니다 겹쳐있는 삼행시중에 고르면 겹쳐져있는 삼행시들의 불만이 커질까봐 조금 독창적인 삼행시를 선택했습니다...
독창적인 삼행시도 무지 많았지만 그중 제 눈에 딱 들어온 삼행시 3개가 있었는데. 그중 제일. 맘에든 것으로 선택해였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키갈님입니다 -------------------------//------------------------------------//-------------------------- 레:인보우 같은 화려한 배색을 가진 그는 어느순간부터 내 일상에 침범하게 됐습니다. 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그는 나의 두 뺨을 무지개의 빨간색 처럼 붉게 만들었습니다 드 :드넓은 세상을 그와 함께 모험하는 나만의 상상을 편치게 됩니다. 언젠간 그게 현실이 되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