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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조국은
새로이 일어난 적들의 인해
한 지역을 상실 하였으며 그 누구도 그들을 막을자가 없으니
그는 어찌 가만히 있을 수 있겠는가?
아무리 자신이 문관이라 하지만
어찌 조국을 지킴에 있어 관직 따위를 논한다 말인가?
그는 홀로
적의 본토에 들어가 정찰을 하고 스스로 그들과 맞닿은 성의 방위를 지원하여
적들을 막기 위해 준비하니
적들이 거센 파도 처럼 밀고 내려오지만 한번도 전쟁에 경험이 없던 그가
그들에게 첫 패배를 안겨주고, 조국에겐 첫 승리를 안겨주니
꺼져갔던 빛을 다시 밝히고 만다..
그후
다시 새로이 일어난 적들이
대군을 이끌고 왔으나 또 한번 그에게 대패를 당하고 만다
허나
그가 조국을 위해 한 목숨 받쳐 조국을 수호하였으나
그의 뜻을 생각지도 않고
그의 공에 질투를 느낀 대신들이 그를 모함에 빠트리니
스스로 관직을 벗고 떠나간다..
그러나
힘을 다 한 태양이 사라지고 새로운 태양이 즉위하니
다시 그를 불러 기용하니
그는
원대한 대업을 이룩하고자 한다.
그가 다시 적과 맞닿은 성으로 가니
적들은 그를 피해 멀고도 먼 길로 그의 조국 황도(皇都)를 치니
그는
그 소식을 듣고 곧바로 군사를 이끌고
적들을 물리쳐 적들에게 한번 더 큰 패배를 안겨주었으나 ..
적들의 간계로 인해
그는 결국 ..
반역죄로 죽고 마니
어찌.. 슬프지 않겠는가? 그 누구도 막지 못했던 적을 수 차례 막았으며
조국을 위해 일생을 받쳤던 그분은 결국에는 그의 비범한 능력을 실기질투한 대신들에 의해 죽으니
다시 빛을 밝혔던 태양이 꺼져가고
그는 죽는 순간까지 조국을 걱정하지 않겠는가?

선추천 후감상
2017-08-27 01: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8-27 01:30:49

역사 테러리스터 활동주기
2017-08-27 01:18:18

새벽녘.
2017-08-27 01: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