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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01:30:44

뚜바야

얘기 들었다. 

령이만 말하는게 아니라 여럿 말하드라. 캡쳐도 있고.

그동안 친절하고 인사성도 밝고 두루두루 잘 지내드만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만 이게 본 모습인거겠지.

맨날 새벽4시까지 연락하고 그러면 이제 슬슬 지치고 재미없지 않나. 피곤할 거 같은데.

적당히 하고 그만하자 좀.

내가 다 쪽팔린다.


오랜만에 만나면 반가운 사람이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되있냐


댓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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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밈쌤님 안녕하세요^^ / 국대님 닉변하셨구나! 반가와요~^3^

    2014-11-07 12:51:10

  • 시랭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니다 ...
    저는 국가대표! 입니다 ^^

    글구 새령아 릴렉스 .....ㅠ

    2014-11-07 12:31:15

  • 새령.시랭님이닷..

    2014-11-07 09:23:12

  • 잘자요♡

    2014-11-07 01:57:18

  • 또 빛의속도로 댓삭글삭은 여전하네 ㅋㅋㅋㅋㅋ 시간낭비 감정낭비야 령아 자러가라니까잉~

    2014-11-07 01:50:38

  • 말이 헛나왔네. 근거를 대보라는 말이다.

    2014-11-07 01:47:18

  • 뚜바도. 10살이니뭐니하더만 부르니까 곧장 튀어나오는것도 웃기지않나. 아니라고 박박 우기더니. ㅎㅎ 니가 피해자라는 대봐. 이때까지 보고 들은 걸로는 니가 가해자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2014-11-07 01:46:37

  • 령아 코 자러가야지 떼끼

    2014-11-07 01: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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