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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7 22:39:16

예상치 못하게 리틀 이모님께 괜한 걱정을 끼친게 아닌지..

이모님 께서 신경써 주셨는데, 저는 그런 이모님의 기대를


 깨어버린것 같아 기분이 뭐랄까...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보잘것 없는 저를 신경써 주신 리틀 이모님께 감사하기도


하고 다시한번 죄송스런 기분이 듭니다..


   부디 제입장을 알아주셨음 하고 리틀이모님과 모두들


  불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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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 제나가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한거라 생각하고 이모는 제나 의견 존중할게
    그래도 좀 슬프다,,,,,

    2014-11-07 22: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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