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IDPW찾기

페이스북 로그인

전체알림
* 알림은 최근 일주일 내역만 보여집니다.

2014-09-15 21:35:41

안녕하세요.. 누군가에게 한마디 남깁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다가 깨닫았습니다. 진짜 소중한 사람이 뭔지, 정말 착하고 좋은사람을 만났는데 그 좋은사람을 제곁에서 떠나가게 하고있는 제가 원망스럽네요. 정말 기분이 우울하군요. 지금쯤 그 누군가는 화가나있을수도, 힘들수도, 실망스러웠을수도 있죠. 그 사람에게 다시 한번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좋은 우정을 나누다 깨버린 제가 정말 원망스럽습니다. 그 사람과 계속 영원히 우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누군가중에 한명이 있겠지요. 진심으로 반성합니다.. 제 마음 알아주십시오.

댓글[3]

등록하기

사진 등록하기

  • 읭.... 그럼 일년넘게 소중하다면 절대맘바끼지 않는다는것도 고려해줭 ㅋ

    항상 웃고 넘어가며 새시작 하는거지뭐 헤헤

    나도그렇지만. 우울해도 빵싯 웃고, 내일은 다른하루라고 생각하자 ^^

    누군지 알것같네... 무책임하다더닝...

    2014-09-15 21:39:10

  • 힘내세여 :))

    2014-09-15 21:36:32

  • 그사람이 누군진 알지만
    완전 화났더라

    2014-09-15 21:36:18

오늘 하루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