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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크닉스 얻고 싶다고 징징대는 사람이 많았다.
2. 블랙코어 오딘 얻으려고 피터지게 전쟁했다.
3. 캡드전에서 싸울 때 일부 드래곤들은 공중에 떠있는 상태에서 싸웠다.
4. 방랑상인에게 친밀도가 있는데 이걸 물건 구매로 올려야 살 수 있는 상품이 있었다.
5. 페르시온 결정 하나 얻기도 힘들었다. 꿈의 세계 이후엔 부록으로 결정 한 개 주는 도서들이 나와 난이도가 다소 내려갔다. 지금은 가방에 20개 넘게 쌓여있다.
6. 꿈의 정기는 얻기 힘들었다. 당시엔 100개 있어도 많은 거였는데 지금은 1000개 넘게 가지고 있는 사람 천지다.
7. 심해 에스텔라에서 미니게임을 할 수 있었다. 세 마리 중 다른 거 한 마리 찾는 거였는데 종족이 다른 거, 속성이 다른 거, 출현 지역이 다른 거 등등이 있었다. 지금은 못 한다.
8. 하늘 왕국 초대권을 친구한테 공짜로 나눠줄 수 있는 기능이 있었다.
9. 33다이아로 시즌별 레이드, 전쟁 드래곤 알 뽑기를 할 수 있었다. 지금은 미스터리 뽑기에 합병되었다.
10. 칭호 업적 기능이 있었다. 역시 사라졌다.
11. 오르도 가격이 무지 비쌌다. 추석 복주머니, 이 생물이 대단하다 초판 부록, 충전소 뽑기로 다수 풀려버린 탓에 지금은 아니게 되었다..
12. 스트라이커는 초보자 상품으로 1,100원에 구매해서 얻는 유료 드래곤이었다.
13. 랭커들은 어둠의 젬 끼고 다녔다.
위에 쓴 글은 기억나는 대로 골라 써서 시대가 다양하게 뒤엉켜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까지 기억하나요?
13빼고는 알고있어요
2021-01-09 14:17:10

3번빼고 다 기억나요ㅋㅋㅋ
2021-01-09 14:13:58

하늘왕국 갈려고 현질해버린 기억이..
2021-01-09 14:13:34

1,8 아직 존재할ㄱㅓㄹ요
2021-01-09 14:11:24
12빼고 다 봤네
(흑룡 각성 있었으면 고인물 이였다)
(알 조각 모으는거 심각했음)
(초대장 1,100원 이였나?)
2021-01-09 14:10:44
(옛날에 켑드전 이기는 방법은 각성이 많은쪽이였다)
2021-01-09 14:13:11

제가 처음 했을 땐 3300..
혹은 길드 레벨 조건 충족(5레벨)
2021-01-09 14:20:31

전 6번부터
2021-01-09 14:04:15
피로도얻을려고 5분씩기다리고
2021-01-09 14:01:10

초등학교때 초대장받으려고 ㅋㅋㅋ
2021-01-09 13:54:44

전부 다...
2021-01-09 13:54:14

고신이 바람이었다 폭스4형제(고신 흑룡 백룡 다닉)들고 토너가면 몇백연승 기본이었다
2021-01-09 13:53:37

다기억나네요ㄱㅋㅋㄱ
2021-01-09 13:5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