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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지요.
이 분은 서로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 인정하고 시원하게 넘어가면 좋으련만
항상 그랬어요.
자기 잘못?
인정 절대 안했습니다.
항상 본인 말이 다 맞고
본인이 다 잘했고
상대방이 다 잘못했고
상대방은 개돼지입니다.
제 주관적인 의견으로 이번 일을 판단하자니
일전에 언쟁이 있었기에 저 스스로는 중립적인 판단이 어렵지만
그 두분끼리 오고 간 대화에 관한 유저들의 평가ㅡ즉 여론ㅡ을 보아하니
불사신님이 더 잘못했단 사실은 자명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눈 귀 틀어막고
제 하고 싶은 말만 꺼내시면
더 욕먹는건 님 뿐입니다.
보나마나 훔쳐보고
나를 '개돼지'로 보고
영님을 개돼지로 보고
주피터님을 개돼지로 봐서
'굳이' 대응하지 않겠지만요ㅋ
누가 누굴 약올려요?
고운 말투, 건전한 수준의 비판, 피드백도 수용하지 못하는 당신이
더 얄밉고 더 인간성 떨어져 보이고,
나이 드신 분이 넷상에서 뭐 하시는 짓인지 의문까지 듭니다.
있던 사과할 마음도 잃게 만드는
불사신님 언변이 '능력'이라면,
제가 여태껏 현실, 랜선에서 만나온 유저들 중 제일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응을 하네 마네'식의 뻘글.
쓰지마세요.
어차피 그거 궁금해 하는 사람보다
가만 계셔주길 바라는 분이 더 많습니다.
2019-06-29 14:25:34
불사신님이 무슨잘못을하셧나요
2019-06-30 09:28:59

뭐 저와 있었던 일은
서로 잘못하긴 했습니다.
서로 사과해야 할 일을
'용서는 한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시면서
본인 책임은 일방적으로 부정하며 모든 책임을 분쟁에 관여한 사람들에게 덮어씌웠다 정도일까요.
다른 잘못으로는 당시 분쟁이 있을 때
둘 다 잘못한 것 같으니 여기서 그만 싸워라는 분들의 댓글에 왜 시비를 거냐는 뉘앙스의 답글을 남긴 게 생각나네요.
2019-06-30 10:11:57
개뜬금 무근본 반말클라쓰 ㄷㄷ 갓사신
2019-06-29 14:17:04
말이 지나치십니다
2019-06-30 09:29:44

아닠ㅋㅋㅋㅋ말을 왜 이렇게ㅌㅋㅋㅋㅋ
2020-04-07 10: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