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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14:37:28

가을이의 드빌 일기 / my journal

이 이야기는 오늘과 어제의 일이고 이 기록을 누군가는 보겠지

길드원의 요청으로 알아 듣기 쉽게 영어로도 쓰려 했으나 한국유저분들이 싫어할것 같다 고로 난 안쓴다



어제 망초를 살려 1년동안 그토록 하고싶었던 백룡 강림을 했다 풀강을 위해 육성을 하는데 데삭이 필요했다 데삭을 하고보니 로그인이 안되는데 아차 싶더라 전날에 비번을 변경 했기때문이다 바꾼지 얼마 안된 비번이라 그런가 적응이 안되서 생각이 안났다 엄마는 이 참에 드접하라 하셨다 망했다싶어서 앞에 있던 성모 마리아님 초에 무교지만 기도도 해보고 문의도 보내봤는데 지메일로 하란다 계정 사서 키웠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질러논 초월패스, 고초패 좀 막 쓸걸 그랬다 멜주 찾아가서 톡도 해봤는데 띨빵해서 그런가 내말 이해도 못하는듯 보였다






방치 해두었던 옛계정으로 새시작을 향해 로그인 했다 자본도 좀 있는게 잘만하면 좋을것 같았다 못했던 센투라 풀강도 시켜주고 번고 강림도 했다






(당시 사진을 못찍어 지금이라도 찍었다)

다음날이 됐다 21 시간만에 멜주가 내 톡을 읽었다 어찌어찌 하여 비번을 초기화했다 내 계정과 다시 만날수 있다는 기쁨에 그랜절을 하고 말았다
출첵을 하여 프뽑권 하나를 받았다

구라 세이버B 라는 것을 여신의 직감으로 감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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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여신이 아니였다

일단 구라 세이버가 아니 라는것이 구라라고 믿겨졌다 계정 잃고 큰 슬픔과 절망에 빠져서 그런가 달님 햇님 하늘님이 선물을 주셨다 용순오빠 사랑해요

이걸 기록하는 현시간 오전 12:33
난 자야지


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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