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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 한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봉방늑대1을 팔아먹겠습니당 ^^
2013년 3월 드빌을 접하고 회사사람들이 한두명씩 드빌을 시작했다
나역시 드빌을 시작하고 봉방늑대1(이후로 노인네로 칭하겠슴)에게 해보라고 권유를 했다
나: 노인네 이거한번해보시지용?
노인네: 우리는 게임같은거 않한다
한마디로 거절을 당했다
그러나 회사사람들이 드빌얘기만했고 개소리와 크라스가 정기라도 달라고 하면서 노인네 핸펀을 뺏어
강제로 드빌을 깔았다
그래도 노인네는 드빌을 하지않기는 개뿔 드빌에 미춰버렸다
늙으면 잠도 없다면서 잠도안자고 드빌을 시작했고 처음시작시 보석이 부족한 관계로 가지고 있던
문상을 긁어대기 시작했으며 집에 혹시나 있나 하면서 문상을 눈이 뻘개지도록 찾아다녔다
그후 노인네는 부자가 되어서 드래곤을 폭풍업을 시키며 지금의 랭커가됐다
우리는 게임같은거 않해라고 했던노인네가 지금은 랭커다
중이 고기맛을 알면 절간에 벼룩도 안남는 다고 했나 지금도 노인네는 드빌을 하며 사이트에 접속하고
열공을 하고있다
ㅋㅋㅋ 일좀하세여 노인네야 !!!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들 조심하세여^^
크라스1은 담에 올려드리고 님들의 댓글과 추천으로 많은 춤을 추웠던 싸대기였습니당.
우리 회사에도 그런 사람 있음 좋겠네요
2013-12-21 13:28:19
^^
2013-12-20 17:30:26
재미있네요~~~추천!!
2013-12-20 17:29:48
ㅋㅋㅋ
2013-12-20 17:29:32
일 안하면 해고.....(퍽퍽퍽
2013-12-20 14:07:55
ㅎㅎ 재밌네요...
2013-12-20 08:04:04
...ㅎㅎ 웃기네요 ㅎㅎ 게임을 안한다하셨었다니 ㅎㅎ
2013-12-19 21:58:48
회사명이 어떻게 되나요... 사장님한테 고발하면 문상 10장이상은 받을듯 합니다.
2013-12-19 13:28:22
ㅋㅋㅋㅋㅋㅋ
2013-12-19 09:24:00
나 2012년에 시작했는데..........? 근데 왜 랭커가...............ㅋㅋㅋ
2013-12-18 23:33:28
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8 22:27:41
전 초딩이라서요ㅜㅜ모르겠씀돠
2013-12-18 21:26:20
ㅋㅋㅋ재밌네요~ㅎㅎ
2013-12-18 20:54:00
,,,
2013-12-18 19:12:08
^^
2013-12-18 19:11:58
네영
2013-12-18 19:11:44
삼촌... 그럴리가요...ㅋㅋㅋㅋㅋㅋㅋ
노인네..? 아..? 실컷 웃다가 갑니다~!^^
2013-12-18 17:35:25
봉방님의 과거ㅎㅎ
2013-12-18 16:47:18
ㅋㅋ 드빌이란게 원래 그렇게 빠져버리는 거지요....^^// 내년 드빌 1주년 거~~하게 축하하셔야겟네요...ㅋㅋ
2013-12-18 15:33:53
ㅋㅋ
2013-12-18 14:58:50
ㅎㅎㅎ 불꽃싸대기님. 기다리다 지칠무렵 또 이렇게 잼난 글을 올려주셨네요^^ ㅎㅎ 잘 감상하고 갑니다. 다음회도 기대감 충만.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2013-12-18 14:43:37
기다리던 글이 이제야 나왔네요^^
쭈~~~욱 연재 부탁드립니다
2013-12-18 13:50:50
2탄 나왓네요^^
3탄 기대합니다,,,
2013-12-18 13:45:03
안녕하세요. 혹시 회사 위치가 어디인가요? 남는 자리는 없나요? ㅎㅎㅎ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2013-12-18 13:43:04
ㅋㅋㅋ
제건 언제올라 오나요^^
기대합니다,,,
2013-12-18 13:42:46
ㅋㅋㅋ,,,
문상좀 주고 팔아먹어야지..ㅋㅋㅋ
맨입으루 올렷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2-18 13:39:51
감솨합니당 ^^ 꾸벅
2013-12-18 13:33:47
드뎌~~올라왔네요~~^^
눈 빠질뻔 했습니다~~ㅋㅋ늑대님...홧팅~~!!!
잼있는 스토리~~또 기대해보겠습니다~~
2013-12-18 13:33:27
지금도 문상만 보면 침을 질질 흘리고 계심 ㅋㅋㅋ 침떨어져 노인네양 ^^
2013-12-18 13:33:21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게임하고 즐기시니 부럽기도하고 보기 좋네요ㅎㅎ 오늘도 한춤 추시라고 추천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2013-12-18 13:33:06
ㅋ봉방늑대님도 그런 시련을 격었군요ㅎㅎ
2013-12-18 13:31:21
ㅎㅎ 회사에서..그것도 동료와 함께..보기좋습니다^^
2013-12-18 13: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