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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7:12:20

뻘 이야기

심심해서 하는 뻘 이야기 입니다.


예전에 학예회에서 원하는 곳으로 들어갈 때

아프리카 노래를 부르는 게 있었습니다.

다른 건 춤이라 춤에 자신이 없던 저는 그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문뜩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손을 들었습니다.

이유는 말이죠...

" 아프리카 원주민들처럼 학예회 복장 때 피부 까맣게 바르면 어쩌죠? "

... 예, 그렇게 저는 인기없는 부서로 갈아탔습니다.

그런데 제 뒤에 이어 비슷한 생각으로 저랑 같은 부서로 갈아타려고 아프리카 노래를 고른 애들이 손을 들었다고 합니다.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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