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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20:07:27

막을사람도있겠죠

그런게 즐거우실테니..
근데 사이 나쁜분과 친하게 잘지내기도 지치고
매번 공적인 공간에 비하하는거 보기도싫습니다.
브레이크없는  액셀러레이터같은 사람을 상대하고
버티다보니  지금이군요.

과거의 약점.

끝까지 물고늘어지는거 재밋나보군요.
이곳이든 저곳이든 모르는분이 없게 만들어놓고서
지긋지긋하네요.
추석을 맞아 안부글을 쓰고 잘지내나 보고자 한것인데
보고싶지않다고 하시면 안보셔도되요.
보라고 강요안해요.
비난하시는분들이 참으로 반갑기도하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라는 의미였는데 망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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