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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9 20:58:35

저의 심정을 비유하자면



​교실에 말벌이 난입해서 계속 안 나가는 것과 같아요.

물론 '사람보다 못한 벌레같은 존재'라고 비하하는 건 아니고요, 

​주변의 제 3자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모습 때문에 비유한 겁니다.

그렇지만 싸움에 난입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과 같아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있는데 원인 제공자는 이 상황을 끝낼 기미가 전혀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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