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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3:58:07

질문...

거래할 때 얘기를 조금 해보려고 해요...

단순히 제 생각을 적는 거고 절대 남을 깎아내리거나 시비 걸 생각으로 적는 글은 아닙니다:)

Ex) 0.5시세 용을 0.3으로 깎아서 사려 하는 것.

이거에 대해 예기해보려고 하는데요

이걸 40%를 깎앗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0.2를 깎앗다고 해야 할까요?

0.5짜리 용을 예시로 들어 어감에 큰 차이가 없을지 모르지만... 똑같은 숫자를 가지고 5정도만 가봐도 엄청난 차이가 난답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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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다 맞죠.
    많이 깎았음을 강조->40% 깎았다
    깍았다는 사실을 강조->0.2 깎았다
    가 아닐까요

    2020-03-11 14:11:38

  • 그렇다면 0.2 깎은 거는 40%를 깎앗으니 많이 깎은 걸까요 겨우 0.2 깎앗으니 적게 깎은 갈까요?

    2020-03-11 14:15:49

  • 용마다 다르지 현재 인기도,수요와 공급량,초강 유무가 조금씩만 바귀어도 시세가 변하는 건 한순간이니 예로 들자면 엔투라스 정가는 .2인데 .1로 깎았다고 해서 수요가 많은 건 아니니 딱히..고 옛날 에트왈이 정가가 .2인데 .1로 깎으면 사겠다고 하는 사람 몰려들었잖아

    2020-03-11 14:18:00

  • [야구광팬]역시 케바케란 건가

    2020-03-11 14:22:11

  • [어쩌면 별들이]그치

    2020-03-11 14:22:54

  • 0.5시세 용을 0.3에 "파는"입장에서는 40% 깎았다고 말하면 많이 깎은 것 같고,
    5시세 용을 3에 "파는"입장에서는 2만원 깎았다고 말하면 많이 깎은 것 같은 효과가 있긴 한데
    그냥 느낌 차이 아닐까 싶어

    2020-03-11 14:07:21

  • 펜님 댓에 리댓한 질문에 답좀 해죠

    2020-03-11 14: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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