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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21:05:52

제가 상상한 신규시나리오(재미용..^^)

그냥 시나리오 나올때도 된거같아서 재미삼아 지어보았습니다.




시나리오명: 타락한 고대신룡

엔더드래곤을 쓰러뜨림과 동시에  유타칸과의 또 다른 세계인 아르하에는 잠시나마 평화의 기운이 스며든 듯 하였다. 하지만 그들은 몰랐다.
엔더드래곤과의 사투를 벌이는 동안  아르하의 기운이 턱없이 약해진 탓에 카데스의 새로운 추종자가 엔더드래곤을 쓰러뜨린 고대신룡을 여지껏 몰래 지켜보고 있었다는것을...


카데스의 새로운 추종자이자 그의 악날한 심부름꾼인 그의 이름은
'하이문' 또 다른 뜻은  교활한 속임꾼이다.

그는 카데스에게 지금까지 아르하에 있었던 일들을 자신의 심장에 박힌 보석을통해 보여주며 고대신룡을 타락하게 하여 그로인해 유타칸은 물론 그의 아버지 아모르에게까지 멸망의 창을 꽂을것을 건의한다.

하이문: 카데스, 저의 영원한 추종자 이시여.. 때가 된것 같습니다...킄킄...
파멸과 원망과 악몽의 그림자들이.. 빛을 양분삼아 빛의 도마뱀(고대신룡)에게,, 당신의 꿈을 보여주시지요...킄... 

그로 인해 카데스는 아르하에서 패배한 헬카이저 다크베인 블러디터스크 이블던 레버넌트 등을 반 강제적으로 불러모아 그들의 영혼속에  고대신룡을 잡아서 오라는 명령을 뒤집어 씌우게 된다.  

하이문의 교활한 통솔력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전투로 지칠대로 지친 고대신룡을 포획하는것에  성공하게 된다.




고대신룡이 카데스앞에 널부러지듯이 내동댕이쳐졌다. 고대신룡은 지쳐서 말도 할 수가없었다.

카데스:...,,  어리석은 아모르의 자식이 또 한 건을 해내고야 말았어,,
다크닉스처럼 원한에 사뭍혀서 너의 아버지께 대들던 모습과는 완전 다르구나.



...............



'널 해칠 생각은 없다.. 허나 여기에 온 이상 나와 같이 .... 너의 아버지의 숨통을 끊고 유타칸을 파멸로 이끌수 있게 너는 다시 태어나게 될것이야..'


카데스의 악한 기운이 고대신룡에게 스며들어 세뇌를하기 시작한다.
소리를지르며 괴로워하는 고대신룡이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하이문은 그 고대신룡에게 무슨 이상한 말을하기 시작했다.


'빛은 당신의 거울이자 상징이었으나 이제..가짜의 탈을 벗어버리고, 네 안의 어둠의 파동을 느낄지어다.. 고대신룡...!!!!!!!!!!! 빛을 죽여라 빛을 없애라 너의 그 손으로 빛을없애는 쾌락이 어떤건지 느껴보아라.. 너가 우리 동료들을 짓밟았던 것처럼..

타락한 고대신룡: 카데스의 뜻대로 행할지어다...

-챕터1-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할짓없어서 써봤습니다
즐감만해주세요 중2병 돋네요 ....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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