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질을 안하니 확연히 편했던 것들이 이제는 하나하나 짐이 되어버렸고 또 그만한 무현질의 대가로 투자하는 시간도 늘며 없는 자본에 허덕이는 그 하루하루 그리고 출첵으로 받는 보상 (강화정수 초월보석 등등..) 이게 엄청 혜자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뭐 현질을 심각하게 한건 그닥 없는거 같으나 무현질의 삶을 살아보니 참 으로 무현질유저분들이 어찌보면 이 게임을 한다는거에 많은 고뇌와 노력이 있었겠구나 라는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ㅋㅋㅋㅋ 아 ㅠㅜ 뭐 약간의 아이템이나 자본의 공급성이 늘어났다면 좋지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