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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가격 문제
과연 현재 패키지 가격이 합리적인가?
현재 다이아 패키지 같은경우 원래 다이아 2500 황금다이아1000개 루비/골드가 있었습니다.
황금다이아 1000개를 제거함으로써 정령 패키지에 [10+1] 1개를 더 추가했다.
다이아 패키지에 2500 다이아를 따로 구매할 경우 55000원에 해당한다.
황금다이아 1000개의 가격은 약 30000원 정도 한다.
이걸 본다 한들 헤자라곤 생각 할 수 없다 왜일까?
유저들이 사용하는 다이아와 판매하는 다이아의 단가가 애초에 안맞다
옛날 홈피 출석해서 1~4개 꾸역꾸역 얻던 시절에서나 합리적인 가격이었지
지금은 저가격에 팔 거면 지금 개별적으로 파는 다이아와 황금다이아의 수량을 최소1.75배 이상 하거나 가격을 대폭가격인하 해야한다.
그리고 챔피언 패키지를 페지하고 황금다이아 패키지를 만들어야한다.
현재 가장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패키지로 가장 이해가 안되는 패키지다.
여러 내용으로 비판할수 있지만 그러는 시간마저 아깝다.
간결하게 정리해서 말하겠다.
더블 맥스 렙업의 용도와 패키지 구매층이 맞지 않는다.
8단계 물약은 이벤트로 많이 풀거나 방랑상인이 와서 파는걸로 구매한다.
차라리 패키지를 폐쇄하고 황금다이아 패키지를 만드는게 어떨까 싶다.
2만2천원에 황금 다이아 2000개+5성 정령 확정권을 구매할 수 있게 한다면 기존에 있던 정령 패키지를 보던 안 좋은 시선이 사라지게 될 것이며, 어느정도 원하는 선에서 합리적인 상품 구매를 할수 있을 것이다.
이것 말고도 여러 패키지 상품에서 문제가 있다.
핵심적인 BM을 설정하고 상품구매를 할 수 있게 매력적인 상품을 출시하지 않고 끼워 넣기 식의 장사를 진행하는 것과, 구 콘텐츠 의 가격을 낮추고 진입장벽을 완화하는 정책을 하지않은채 가격유지를 고수하려한다.
여러 문제점이 있으나 6월16일날 출시된 패키지 상품 3가지가 앞서 말한 문제들을 다수 나타난다.
첫 번째로 쿠로이 패키지
이번 성장 프로젝트 에서 캡슐과 각성을 지원받은 쿠로이는 초월과 강림을 지원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패키지 상품에선 초월과 강림드래곤의 강화재료인 초월의 정수와 상급 초월의 정수를 지급하였다.
차라리 각성 에 필요한 페르시안 수정1개 강화의 정수 중급2개 상급2개 최상급2개를 지급하거나, 상급 꿈의정수 15개를 지급하는 것이 상품의 일관성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쿠로이를 키울 때 필요없는 스페셜 Lv+1을 30개 가 포함되어있다.
보통 스업과 프업같은 모든 드래곤에 사용하는 레벨업권은 초월, 강림, 등급용,등 여러 특수한 드래곤들이 기존에 존재했던 여러 렙업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출시한 상품이다.
하지만 쿠로이는 일반 레벨업을 사용할수 있다.
스업을 다이아로 환산하면 1500 다이아가 나온다. 이것은 캡슐 또는 각성 렙업권 150개 또는 일반 렙업 500개를 구매할수 있는 양이다.
이렇듯 출시한 Bm의 상태가 매우 문제가 많다.
이것 말고도 미스핏 패키지에서는 더욱 큰 상품 끼워팔기를 감행하였다.
미스핏 패키지는 다른 그레이탄, 쿠로이 패키지들과 상품의 질적으로 별반 차이가 없지만 강림 강화곤, 일명 강강곤을 상품에 끼워
팔기 하면서 미스핏 패키지의 가치를 억지로 올렸으며, 대량의 미스핏이 풀리지 못하도록 계정내 1회 구매로 제한해 두었다.
드래곤의 어느정도 희소성을 만드는건 나쁜 일은 아니다, 수집형 게임에서 희소성이란 상품을 갇고싶게 만드는 심리를 만들게하여 더욱 많은 상품을 구매하게하는 일방적인 방법이니깐말이다.
하지만 굳이 강강곤과 미스핏을 한가지 패키지로 묶어 판매하는 것이 옳은가?
현 유저의 대부분은 옳지 못하고 생각한다.
앞서 쿠로이상품에서 설명한 끼워팔기를 바가지를 씌어 했기 때문이다.
강강곤을 억지로 추가한 후에 2만7천원을 더욱 올려 판매하였다.
쿠로이, 그레이탄 패키지와 비교했을 때 가격 차이를 일으킨 원인인 강강곤의 가치는 원래 강강곤을 포함해, 꿈의 부화기+1과 일반 렙업 45개를 포함해 2만 2천원의 상품이였다.
이번 미스핏 패키지는 두가지 패키지를 합쳐 상품의 질을 떨어트리고 가격인상을 하였다.
강강곤 이 필요한 이들은 미스핏 때문에, 미스핏만을 구매하기 위한 유저는 강강곤 때문에 상품을 구매할 때 손해를 입게 된다.
즉 이 상품은 저스펙, 중스팩, 고스펙 유저 들 중 한 층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상품인 것이다.
말한 두 가지 상품은 이벤트 상품이고 이제 설명할 초보자 패키지는 상시라는 점에서 더욱 불만 사항이 많다.
아르하의 뿔, 이 아이템은 현재 드빌 의 콘텐츠 대부분에서 외면 받는 아이템이다.
다른 아이템들이 오버스펙 인것도 있지만, 이 아이템은 한가지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어중간한 아이템으로 남아버린 것이 큰 문제인 것이다.
차라리 아르하의 발톱 또는 깃털 선택권을 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레벨6 물약
이 아이템은 스팩을 잠시 한단계 끌어올리는 소모성 아이템으로 이번 점술집 물약 레시피 추가로 인게임 내에서 자체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가치가 매우 떨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패키지는 이 아이템의 가치가 과거 그대로 측정되었다.
차라리 물약과 아르하의 뿔을 전부 없애고 꿈의 젬을 각각 3개씩 주며 가격을 2만 2천 원으로 인하해주면 비싼 초보자 패키지의 구매를 망설이던 이들이 구매하게 되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이번엔 한정 패키지에 대한 문제점을 잡아보겠다.
각성 패키지
각성을 키울때 대부분의 유저는 꿈의 부화기+1을 사용하지 않고, 상점에서 판매하는 10 다이아짜리 축복 받은 부화기를 이용한다.
각성같은경우 6.5 이상의 캡슐이면 되고 6.5 캡슐이면 6.5 성채로 제작 가능하다.
굳이 제품에 이런 부화기를 넣어두는건 수지타산에 안맞는 장사다.
그리고 강화의 정수도 문제점이 많다.
현 패키지는 각성을 밀어주는 패치인데 6강을 만들지 못한다. 그리고 잉여 중급 강화의 정수와 상급강화의 정수를 만들어버린다.
차라리 모든 강화의 정수를 각각 2개로 지급하고 한마리의 드래곤을 빠르게 6강까지 시킬수 있게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각성이 외면 받고 있기 때문에 현 상품을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는건 매우 부적절하다.
꿈의 부화기+1을 기본 꿈의 부화기로 수정하거나 축복받은 부화기로 수정후, 정수의 계수를 동일하게 한 후에 상품의 가격을 인하하는 방법 이 좋을것 같다.
아니면 상품을 현재가격그대로 팔고싶으면,앞서 말한 내용을 수용한 후에 각성렙업 25개를 상품에 포함하는게 그나마 육성 재화까지 충족되니깐 상품의 구매를 덜 망설이게 될것이다.
초월 패키지
각성패키지보단 문제가 적지만 스페셜 Lv+1의 양을 25개로 늘려주었으면 한다.
30다이아 짜리 하는 상품이라고 하지만 현재 드빌내 강림이 출시된지 3년가까이 지난후 가치가 많이 하락했다.
각성 패키지보단 시급하지 않지만 이것도 렙업이나, 정수의 양을 질적으로 상향해줄 필요가 있다.
위에서 말한 두 패키지는 각각 500만 골드를 상품에 끼워 파는데, 500만 골드는 7.0 초월 드래곤에 골드의 부적 20을 장착한 상태로 충분히 얻을수 있는 골드다.
(약40분동안 지하성체를 해보시면 많은 양의 골드를 얻을수 있다.)
골드를 제거하고 상품의 가격을 최소 2천원 이상 인하하는것이 가능하다 생각한다.
젬 패키지
앞서 말한 두 패키지 보다 더욱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
현재 드빌에서 꿈의 젬 시리즈를 넘는 아르하의 젬을 출시한지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고, 제작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상품을 과거 그대로 판매하는건 수지타산에 맞지 않는다.
각 젬을 36젬으로 올린 후에 2개씩 지급하거나 35젬을 4개씩 지급하는게 좋아보인다.
'끼어'나 '끼여'를 '끼워'로 바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끼워넣기, 끼워 팔기 처럼요.
그리고 각성 패키지에서 마지막 4번째 줄에서 계수를 개수로 바꾸는 게 나을 것 같아요.
2021-06-17 10:59:13

넴 감사합니당
2021-06-17 13:06:27
젬패 36젬 3개는 너무 많은거 같네요 35젬 3개정도.. 가 적당해 보이구요
2021-06-17 10:35:17
별차이 없긴 하지만요 ㅋㅋㅋ 젬패 1개에 체공방 총합 알하젬 3개만들수 있는거는 안해줄거 같습니다
2021-06-17 10:47:19

평화시위 문서작업의 일부입니다
문서작업에 힘을 보태주실분들:https://open.kakao.com/o/gYZqa7id
2021-06-17 10:01:16

굿 멋져요
2021-06-17 10:0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