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고친다면서요 콜세 돌리는데 3번을 튕겼습니다 드빌 포기하신거냐고 물어볼때마다 "아닙니다 저흰 저희회사 간판게임이나 마참가지인 드빌을 절대 버리지않습니다"라고 하시던데 이딴식으로 운영하면서 안버린다구요? 그 말을 대체 어떤 호구가 믿습니까?
대충 보는 문제점
1. 성프안나온지 3달이 넘어가고 있음 2. 픽업용 주기도 점점 길어지고있음 3. 1년에 몇번 하지도 않는 이벤트는 항상(1도 안바뀌고)같은 내용에 같은 보상 4. 서버는 고친다더니 한결같이 거지같음 5. 1년안에 나온다던 스토리는 감감 무소식 6. 관리,개편 하겠다던 홈페이지에 마지막으로 GM온게 언젠지도 기억이 안남(쌍욕을 하거나 일베 테러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상 관리 죽어도 안함) 이제 GM한테 질문이나 관리라도 받고 싶으면 홈피에 쌍욕도배라도 해야 하나요? 7. 매일같이 문제점,개선해줬으면 하는 사항 문의 보내도 항상 똑같은 답변에 변화없음(위에다 전달해 드릴께요^^7 이후 변화 없음)소통부재 및 매크로 답변 8. 몇년 전부터 있었을지도 모를 자잘한 버그들은 고칠생각조차 없음 9. 신규 스토리 내기 힘들면 지금 있는거라도 관리를 잘하던가 뭐라도 추가를 해주던가 하면 되는걸(히든 보스라도 한마리 추가, 최소한 이용가능한 컨텐츠 버그 픽스 하는게 그렇게 어렵고 힘든일인가? 신규스토리 내는것보다?)아무고토 안함
ㄹㅇ 그냥 저 혼자 대충 생각나는것만 끄적여봐도 이정돈데 제대로 찾아보고 다른분들 의견도 모아보면 대체 어느정도일지.....
그 놈의 듭뉴 관리하고 고치고 업뎃할 시간은 넉넉한데 가장 오래되고 하브 밥줄되어준 듭1에는 공지 하나 업뎃 하나 해주실 시간이 없으신가요? 정신좀 차리라는말 제발 듭1좀 돌아봐달라는말 하기도 지치네요.....최소한의 양심이라도 남아있으시다면 향후 계획 관련된 공지라도 올려주셔야 유저들이 "그나마" 기다려 줄수 있지않을까요? 솔직히 이쯤되면 업뎃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최소한 드빌 포기안했다는 증거 하나라도 남겨주셔야 믿고 기다릴꺼 아니에요....신뢰건 뭐건 아무것도 없이 그냥 믿어달라하면 대체 어떤 멍청이가 그걸 믿고 기다리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