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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신님 드빌1 할로윈 이벤트 안해서 속상했었는데 이런 이벤트까지..감사합니다..ㅎㅎ2행시 이벤트...
신: 신박하네용ㅋㅋ 조심스럽게 참여하고 갑니다...ㅎㅎ
아이디어가 없는 루리미는 그냥 하고픈 말을 해봤습니다..ㅎㅎ
2021-10-29 23:31:43
아:아침에 기분좋게 일어 났더니
신:신검나오래 병무청 시ㅂ
2021-10-28 08:33:59
실화바탕 조오금 각색
2021-10-28 08:35:29

아:아침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신:신규룡이 듭1에 나왔어
2021-10-28 07:19:07

아이가 물었다.
"있잖아, 왜 신은 착한 사람들을 먼저 데려가?“
아이의 엄마가 답했다.
"넌 정원에 아름다운 꽃과 그렇지 않은 꽃이 있다면 뭘 가져갈거니?“
"아름다운 꽃..“
”신도 그러신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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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지 않았다. 너와 있던 모든 시간이
신선한 봄바람이 불던 어느 날, 네가 내 곁을 떠났을 때 마저도.
하나는 심심해서 적어봤습니당.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2021-10-28 02:55:53
아 침부터 드빌키고 자빠진 나는
신 이 버렸나보다.
2021-10-28 02:08:24

아:아주 좋고
신: 신나는 이벤트
2021-10-28 00:51:11
아 침이 어디갔을까요 오늘도 늦잠인가요.. 이제 학교에서는
신 세계가 펼쳐질것같네요 살려주세요
2021-10-28 00:43:39

아버지는 오늘도 일을 나선다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들 먹여살리러 일을 나선다 힘들게 일을 하고 돌아온 아버지는 오늘도 행복하다고 웃으신다 아무렇지 않은 척 허허 웃으신다 아버지는 항상 혼자 저녁을 드신다 우리에겐 배불리 먹으라며 고기반찬을 해주시고 정작 자신은
신라면 하나로 저녁을 때우신다 선물로 받은 라면으로... 아부지...
2021-10-28 00:00:42

아신
신아
2021-10-27 23:49:47

아:아....이번 할로윈은 그냥 지나가는건가...생각했지만!
신:신님이 대신 이벤을 열어주신다니...감사합니다
2021-10-27 23:48:46

아:아무나 할수없는
신:신선한 이벤트
2021-10-27 23:47:59
아내와
신랑
2021-10-27 23:47:44
아:아신님이 내려주시는
신:신의 은총
2021-10-27 23:46:16

아 아
신 신
2021-10-27 23:43:36
아:아 마지막으로 어머니얼굴만 보게해주십쇼 ㅠㅠ 어머니한테 할말이있습니다 저승
신:인 염라대왕은 "이승에서못한일을 어찌 저승에서 하겠느냐"라고 대답했답니다 영화 신과함께에서 나온대사에요 우리모두 부모님한테 못박지말고 효도하면서 살아가요 ㅠㅠ 아무리 잘해드려도 없으면후회한다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벤열어주신 아신님 늘감사합니다 다들 화이팅!!!
2021-10-27 23:42:59

아:아안녕하세요 오늘의 컨텐츠는
신:신들린 루드오어 연기를 해볼거에요~~!
2021-10-27 23:40:59

아주 어릴때 나는 꿈이 있었다 근데 그 꿈이 한 순간에 무너져내린것이었다.
그 순간 부터였을까 나는 내가 뭘위해 이렇게까지 했는지 뭘해야할지 모르겠다. 여태까지 나는
신념과 꿈만을 바라보면 살아왔던 나였을텐데 이젠 나 자신에게 조차 확신이 서지 않고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만을 되뇌이게 된다.
나의 꿈이 무너져 내리니 난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다
2021-10-27 23:39:46

아까 실수로 잘못 올라가서 지우고 고쳤습니당
2021-10-27 23:40:07

아 름다운
신 세경
2021-10-27 23:34:24
아 이번 할로원이벤트도 그냥 넘어가는구나..
신 님께서 하브대신 이벤트를 열어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당 ㅎㅎ
2021-10-27 23:30:59

아 가리
신들린 일자
2021-10-27 23:30:55

닥추(?)
2021-10-27 23:33:02
아:신님이 여신 이벤트를 참가하지만 제가 이행시 같은걸 잘못해서 아쉽네요
신:나는 할로윈이 될수 있도록 이벤트를 드빌 대신 열어주신 아신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10-27 23:25:54

아주머니
신발끈 풀리셨어요
2021-10-27 23:23:30

아: 아쉬운 마음으로 드빌을 나가지만
신: 신기하게도 홈페이지에서 아신님의 이벤트가!?
2021-10-27 23:22:52
아:아따 거 참 춘식아 염전일이 그렇게 힘들더냐? 뭐어 최저시급?
신:신안에서는 주인님 말이 곧 법이여 꿈도 꾸지 말어라잉
2021-10-27 23:22:04
아:아버지를 나를 낳으시고
신:신나셨네
2021-10-27 23:21:01
아: 아니 드빌은 할로윈인데도 어케 이벤트를 안내냐..진짜 노답들이네 하브 만약 낼 홈피에 할로윈 이벤 한다고 공지뜨면 내가 드빌을
신:신나게 이 겜을 할게 ㅎ
이벤트 감사합니다~! 아신님이 드빌 운영자해야할거같아요.
2021-10-27 23:17:29

LOL
아: 아니
신: 신성한 탑에 베인을 들고와?
2021-10-27 23:16:58

아세아연합 신학대학교
2021-10-27 23:14:45
아 : 아 하이브로 드빌1은 오늘도 없데이트로구나
신 : 신발끈 같은 놈들
2021-10-27 23:12:55

아: 아빠
신: 신형만
2021-10-27 23:12:20

아: 아침호수 쳐다보면 붉은 나무들이 비추어진다 언제 이렇게 따듯했던 봄이 간걸까 홀로 널 생각하며 낙엽길을 밟으면 우리의 추억이 떠올라 영원할거라 생각했던 우리에게도 이별이 온거지 다음 봄은 너와 함께 하고싶다 시린 겨울을 이겨내면 봄은 또 다시 올거야
신: 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그리움 속에 우리의 약속을 기억해 계절이 다시 따듯해지면 거기서 만나자
2021-10-27 23:08:21
아:아신님의 바다같은 마음씨
신:신나게 바다에서 뛰어놀면서 상품타고싶네요
2021-10-27 23:00:40

아:아신...그는...
신:신이야!!...
2021-10-27 22:57:30

아:아스트라제네카는 일반 혈전증과는 다른 혈전증의 부작용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발병되지 않습니다, 이는 az도 나쁘지 않다는걸 의미합니다. 미국도 인정했으니 말 다했죠.
아, 물론 저는 화이자를 맞을예정입니다
신:신난다 화이자 개꿀
2021-10-27 22:56:43

아:아신님
신:신발끈 잘 묶어주는 저는 어때요?
2021-10-27 22:55:09

아)저씨가 된 다는 것은 나이를 먹는다는거야. 나는 지금 아저씨가 되가고 있는 과정을 거쳐가는 중인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 멈추고 싶고 뒤로 다시 가서 예전 방 안에 날 가두고 싶어. 행복만 있었던때로. 근데 난 에스컬레이터를 탄 듯 계속 나아가고 있어. 나아가다보니 조금은 왜 나아가야하는 지 알 수 있어. 사람 인생은 정해져있지 않은 행복들이 계속 찾아와 반복되는 행복의 값어치보다 훨 비싸거든. 그래서 나는 계속 나아가보려해. 나아가다보면 나의 인생은 누구보다 훌륭한 사람의 인생이 되겠지? 그러니 같이 나아가자.
신)께서는 모든 인간을 공평하게 만들어주셨데. 이제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바뀔꺼야. 난 안된다라는 생각은 일단 버리고 시작하자. 누군 똑똑하니까 누군 좀 똑똑하지 않으니까, 이런 건 다 상관 없을꺼야. 노력이란 그 하나로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어. 그러니 하브야. 우리도 한 번 천천히 나아가보자. 노력을 하여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 수 있어. 하브가 힘들다면 우리 유저들이 함께 부축하며 나아가줄께. 그러니 이젠 마음 다잡고 듭1에 전념해주길 바래. 2행시라는 이벤트 자리를 빌려 이렇게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써보았습니다 ㅎㅎ 아신님 이벤트 감사합니다
2021-10-27 22:53:21
너무좋은말이네요
2021-10-27 23:01:01
아:아 가지고싶다
신:신의 선물
2021-10-27 22:51:30
아:아이고 올해는
신:신 드래곤을 출시안할건가봐
2021-10-27 22:50:31

아:아 샹놈들아!
신:신발놈들아!
2021-10-27 22:46:23

아:아
신:신나는 할로윈인데 이벤이 없넹 역시 하브다워 ㅎㅎ
2021-10-27 22:46:01
아: 아직 드빌 유저들이 희망을 품고있다는 것이 기회라 생각하세요. 그 희망마저 짓밟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신: 신중하세요. 무엇보다 당신들의 첫번째로 사랑받았던 게임을 하시는 유저들의 마음에 더욱 신중하세요. 유저들이 아무리 신신당부해도 귀 닫지말고 태도로 보여주세요
2021-10-27 22:45:04
아: 아담하고 작았던 내가 어느새 크게 보였던 엄마의 키를 넘어섰다. 한 없이 크게 보였던 나의 엄마는 나보다 한참 작아졌다. 세상에 모든 풍파를 막을 것 같았던 우리 엄마...
신: 신은 아니지만 내가 어디에 있던지 내가 무얼 하고 있던 날 도와주고 내가 힘들 땐 아무말 없이 팔 벌려 안아 줄 거 같던 우리 엄마... 이젠 내가 받은 만큼 돌려드릴게요..
2021-10-27 22:43:46

아: 아ㅋㅋㅋㅋ 진짜 ㄹㅈㄷ 게임
신:나고 재밌어던 게임인데 점점 나락의 길을 가네
2021-10-27 22:42:48

아르가 말합니다
신난다~
2021-10-27 22:41:58
아:아신형 나 올렌티아 병아리인데
신:신속하게 홈피닉 올렌티아 아신으로 닉변하자
2021-10-27 22:38:35
ㅋㅋㅋㅋㅋㅋㅋㅋ 헷.. 귀차나..
2021-10-27 22:56:40

아무리 생각해봐도 드빌에 대한 나의
신의를 져버릴 수는 없다. 그것이 [낭만...이 아니고 [능지떡락]
2021-10-27 22:38:25

아:아신님께 특별상 받아서
신:신나게 드빌할 예정입니다
2021-10-27 22:38:00

아: 아..이남자..
신: 신보다 빛나는 남자..
빛나는건 '모'일수도 있습니다
2021-10-27 22:36:56
아: 아실지 모르겠지만 한 때 드빌은 모두의 추억이었다. 집에서 1000원 엄마 몰래 챙겨나가서 학교 끝나면 문방구 앞에서 친구들과 카드팩 2개를 깠던 그 추억... 그 2개에서 알 코드가 나오면 서로 얼싸 안고 즐거워했었는데..
신: 신나고 즐거웠던 그 추억... 다시 경험 할 수 없어서 망해가는 드빌을 지켜보며 추억 한 켠에서 고이 꺼내 추억을 회상합니다...
2021-10-27 22:34:58
아:아 오로 성프좀 내주세요.. 아-
신:신님
2021-10-27 22:34:36
아: 아리의
신: 신음소리
2021-10-27 22:33:39
아:아! 아신님이 또 이벤트를 해주시네 드빌보다 더 자주하시는듯 ㄷㄷ 이벤트 해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저도 참가
신:신청합니다!! 여러분도 많이 참가 해주세요!!
1등 못해도 재밌는 시간만들어준 아신형 고마워~
2021-10-27 22:33:32
아:아 이제 떠나간 너를 보아하니,,
신:신중하게 생각하게 생각하였던 나의 마음은 신중하지 못하는구나,,
2021-10-27 22:33:30
아 : 아Ga리 여물어 하브놈들아
신 : 신겜 출시 이 G랄 하지말고 드빌1이나 관리해라
(욕설 죄송합니다… 요즘 하브 하는거 보면 욕이 안나올수가 없네요ㅠ)
2021-10-27 22:33:09

아 아파져만 갑니다 우리 드빌이
신 신이시여 우리 드빌에게 구원의 손길을
2021-10-27 22:32:21
아:아 그냥 포기하긴하는데 아신님
신:신이신가? ㄷㄷ
2021-10-27 22:29:54

아 : 아신님
신 : 신발 뭐 신으세요
2021-10-27 22:29:23

아이쿠 문상이벤?
신난다~ 롤에 스킨질러야지
2021-10-27 22:29:20
아:아무렇지 않은 듯 이 2행시를 보니
신:신사적으로 선택해주세요
2021-10-27 22:29:10
아:아~~ 이런 지긋지긋하고 열받는 게임에 이렇게
신:신나고 재밋는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0-27 22:29:08
아:아주 즐겁고
신:신나는 이벤트 시간
2021-10-27 22:28:04
아 : 아신형은 드접이 아닌 넷접이지만 아
신 : 신형이 다시 돌아오면 좋겠다아!
adam
2021-10-27 22:27:57

아:아신님이 열어주신 이벤트
신: 신나고즐겁게 참여하고 갑니다
2021-10-27 22:27:15
아:아신님
신:신이신가요?
2021-10-27 22:26:40
아:메리카노를
신:나게 마시는 아신님
2021-10-27 22:26:10
아:아디다스
신:신발
2021-10-27 22:25:54
아:아신님
신:신나니까 본론만 말할게요 문상좀..ㅎ
2021-10-27 22:25:27
아 집가고 싶다
신발
2021-10-27 22:24:42
아:아이돌마스터
신:신데렐라 걸즈
2021-10-27 22:23:29
아: 아신형 앞으로도 지금처럼 소
신: 신있게 멋지게 살자
2021-10-27 22:22:46
dawn :)
2021-10-27 22:23:58
아: 아 드디어 내일 수학여행간다
신: 신날뻔했지만 당일치기..
2021-10-27 22:21:55

아빠
신발
2021-10-27 22:21:49
아: 아 드빌 접어야 겠다... ????
신: 신이 나타나 이벤을 하니 다시 접속!!!
2021-10-27 22:21:33
아:아이
신:신나 ㅋㅋㅋㅋㅋㅋㅋ
2021-10-27 22:21:09
아:아침부터하는
신: 신나는 드빌!
2021-10-27 22:20:54

아: 아 하이브로 또
신: 신나서 이벤트 재탕하겠네
2021-10-27 22:20:35

아: 아 인생은
신: 신 포도 같구나
2021-10-27 22:20:07

아:아신형
신:신나게 같이 드접하장 ㅋㅋㅋ
2021-10-27 22:19:59

아: 아리랑
신: 신나는구만~
2021-10-27 22:19:51
아 : 아신님덕에
신 : 신나게 드빌합니다ㅎ^
2021-10-27 22:19:28

아:아신님은
신:신이다!
2021-10-27 22:18:56

아 귀찜
신 신들린 맛
2021-10-27 22:18:27

아: 아이 배고파 ㅠ
신: 신라면 먹어야짐 (☆_☆)
2021-10-27 22:18:08
아:아주머니
신:신발 신으세요
2021-10-27 22:18:06
아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신 과 같은 칭송을 받을 사람이..그는 바로 아신
2021-10-27 22:17:56

아 : 아신은 우리의
신 : 신같은 존재이다
2021-10-27 22: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