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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23:33:02

도감작한 게 후회된 드래곤들



1. 콜로서스

절대기억 22 구매로 얻었던 드래곤.
당시에 호감형도 아니고 그저 그래서 도감용인가 물어봐서 대충 키우고 승천한 기억이 납니다.
꼬리가 너무 길어서 데리고 다니면 매번 창에서 잘려버리는 현상이 생기는 게 좀 웃겼습니다.




당시 얻어서 도감용이냐고 물어봤을 때 받았던 답변들. 이걸 요즘 유저들이 보면...

2. 와일드




얘도 킹콩팬티 책 사서 얻었는데 생긴 거 마음에 안 들어서 대충 키우고 승천했습니다. 
지금은 절대 그럴만한 용이 아니죠

3. 스틸윙?




예전에 추석 이벤트에서 얻어서 성체까지 막 키우고 승천했던 적이 있습니다.
절대로 좋은 용처럼 보이지 않아서요.
거기다 코변 불가입니다.



얘는 그나마 다행인 게 알이 가방에 하나 있다는 겁니다. 왜 있는 건지는 기억이 잘 안 납니다
근데 하나라니 뭔가 아쉽기도 하네요.
8/8로 깔끔하게 채워야 보기 좋은데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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