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013년은 내일...친추는 오늘...
친추 좀 부탁드립니다.
조건은 걸지 않겠습니다.
단지... 정기만 가끔씩 보내주시고,
되도록이면 다크닉스를 깬 분이시라면 이라는 작은 희망과 소망이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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