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친구요청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친구요청

유저 프로필 사진

A -63화 화(火)_7_B-

0 BEAST。F_
  • 조회수295
  • 작성일2012.09.21

A

 

BGM

http://bgmstore.net/14745

안 비치는 것 뿐입니다...

 

 

 

에아가 진화를 했긔!!!!

이제 성룡만 하면 갤러리에서 자작룡으로 올릴 생각ㅋㅋㅋㅋ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천공' '치유' '결계' '사선'도 좀 변형 될지도..?

 

일단 여기까지....

 

'폭후'와 '적염화'는 전 이야기에 나왔습니다.

'포효'는 이번화

'경뢰'는 짤렸습니다...ㅋ?

 

그리고 요이와 해선도 새 기술이 나올 예정.

참고로 요이는 새 기술

해선은 성장으로 기술 변화. 

 

 

-----------------------------------------------------------------------------------------

 

 

 

 

 

 

 

 

나는 순간, 그 형태의 정체를 보고

어안이 벙벙했다..

"에..에아라니..."

그러자, 수정이 말하였다.

"..성장.." 

"..뭐..?"

나는 수정을 보며 물었다.

"...이 세계의 드래곤들은 '성장'이라는 걸 하게 된다...그렇게 되면, 더 강한 힘을 얻게 되지....하지만,

그 전에 몸이 적응을 하기 위해, 전 단계의 기술을 없애버린다...."

"..그래서 에아가..."

"그렇다...."

"..."

나는 그 말을 듣고, 에아를 바라봤다.

...더 커진 몸집과

두쌍으로 변한 날개..

그리고 꼬리에 걸려있는

푸른빛의 고리...

에아는 뭔가 변한 듯 하면서

같은 듯 했다...

근데....나를 못본듯 했다....

화(火)에게만 집중해서 그런건지...

그런데... 

그 순간...

"후두두두..."

하며, 작은 돌멩이들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곧바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봤다..

"..!!.."

화(火)가 자욱한 연기속에서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그렇게 공격을 받았는데..."

나는 화(火)를 보며, 말했다.

그리고...

"저 자식이..."

하는 화(火)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면서,

화(火)는 곧바로,

고개를 치켜 올려,

에아를 바라봤다.

그순간,

에아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참나..아까전만 해도 그렇게 강했던 놈이...내가 '성장'을 하자마자...맥도 못추리고 나가 떨어지냐..?"

...뭔가 비꼬는 듯한 말투였다...

그리고...

..목소리가 달라져 있었다..

무언가..딱 소년 목소리라고 해야하나...

살짝....남성다운 목소리였다...

그런데....

화(火)가 미소를 지은 듯 하며, 말했다....

"...그렇다면...."

그 순간...  

화(火)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몰아치기 시작했다..

"큭..!"

...몸에 힘이 없던 나는 일어날 순 없었고,

양팔로, 얼굴을 막는 것 만 가능했다..

그런데..점점...

..화(火)의 주변으로

검은 오로라가 강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그 순간,

"크아아아아!!!"

하는 화(火)의 울부짖음과 함께,

중앙의 위치한 녀석의

이마에 있던 붉은 보석도

아주 강하게 빛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저자식 뭐야..!'

"......"

나와 에아는 동시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관통 되었던 화(火)의 오른쪽 날개가 다시 원상복귀되면서,

동시에, 그 녀석의 두쌍의 날개가

더 거대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몸집도 더 거대해졌으며,

그 세 녀석의 눈동자 모두다 붉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죽어라!!!!!"

하며, 그 세녀석은 동시에 에아를 향해

검붉은 불을 날렸다.

그런데..

그 불은 평소에 날렸던

그 녀석의 불이 아니였다.

진도 내보내지 않았는데...

화력은 에아를 덮고도 충분히 남을 정도로 거대했다...

그 순간,

갑자기 에아의 이마에

있던 푸른 보석이 검은 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크아아아아아!!!"

하며, 에아가

울부짖기 시작했다....

그 순간,

"!!!왜..왜이래..!!"

갑자기..

땅이 심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파바밧....파바..파바박..."

하며, 땅에서 조금씩 균열이 일어날려고 했다

그리고..하늘에선 그와 동시에

화(火)가 날렸던 검붉은 불의 테두리에서

점점 불덩이들이

나가 떨어져 사라지기 시작했다.

..'고청'과 비슷했지만...

귀가 아프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그 화력이 너무나도 거대해

에아가 날린 기술에도 전부가 날아가진 못한거였다..

그리고..그 불은

"화아아아!!!"

하며, 에아를 향해

빠르게 날아갔다..

"에ㅇ..!!"

힘이 없던 나는 에아에게 소리칠려고 했지만,

목소리가 나지 않았다...

그 순간,

에아는 빠르게 아래로 내려갔다..

하지만..

에아의 날개 끝이

"파악!!"

하고,

맞아버리고 말았다..

그러자,

'!!!이런!!!젠장!!'

하며, 에아는 추락할려고 했다..

"앗!"

하며, 나는 에아를 쳐다봤다...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젠자앙...몸이....!!!!에아!!!!..."

나는 빠르게 떨어지는

에아에게 힘껏 소리쳤다.

그 순간,

에아가 내 목소리를 들은 듯 했다.

곧바로, 에아는 균형을 잡아,

"쾅!!"

하고, 강하게 착지하였다...

'현!!'

그리고 곧바로, 에아는

내쪽을 쳐다봤다..

그런데..

"화앗!!!"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쾅!!!"

하며, 내 위로 무언가가 강한게 떨어졌다.

"크악!!!"

하며, 나는 그 무언가의 눌렸다..

.....간신히 눈을 떠봤다......

"호오...살아있었나..."

"!!!!"

...화(火)의 세개의 머리가

날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 녀석의 오른발이 날 누르고 있었다..

내 양쪽에는 그 녀석의 거대한 발톱이 보였다.

...그런데

점점 더 눌려갔다..

"...!!!"

나는 소리도 못낼 만큼,

강하게 눌리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한쪽 눈으로 그 녀석을 보니..

왠지...웃고 있는 듯 보았다.

그 순간...

'저리 못 꺼져!!!!'

라는 소리와 함께,

"쾅!!!"

하고, 화(火)의 옆구리에 

무언가가 맞는 소리가 났다..

그러자,

"크아아아!!"

하며, 화(火)는 옆으로 밀려나가 버렸다..

그 순간,

나는 몸을 옆으로 돌렸다..

그리고..

계속 콜럭 거리며

괴로워 했다.

...숨을 쉬기가 점점 힘들어 지는 듯 했다...

그러자,

'현!!괜찮은거야?!!'

하는 소리가 아주 가까이 들려왔다..

나는 간신히 고개를 돌려봤다...

에아가...날 보고 있었다...

나는 힘겹게 말했다..

"어...괜찮아....."

그러면서...천천히..상체를 일으킬려고 했다...

그런데...

'아..그래..? 다해ㅇ...엇!!!'

"?!!!"

순간, 나에게 말을 하던 에아가

엄청 큰 검은 광선에 맞고,

내 멀리 튕겨져 나가버렸다..

그와 동시에..

"쿠과과과!!!"

하며 땅이 흔들리는 듯 했다.....

나는 뒤로 돌아봤다..

"!!!!"

화(火)가 내 뒤에서 빠르게 달려오고 있었다..

그리고...내 위를 지나쳐갔다..

"으아아!!!"

하며, 나는  몸을 숙였다.

내 옆으로 그 녀석의 발이

"쾅!!"

하고, 강하게 밟으며,

지나가고 있었다.

그런데

"타악!!!"

하고, 무언가가 내 몸을 휘감았다.

"!!!!!"

..그건....

화(火)의 꼬리..였다....

"젠장 이게 대체!!!"

나는 놀라, 소리쳤다.

그러면서 나는

앞쪽으로 몸을 돌려봤다..

"!!!"

화(火)가 튕겨진 에아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그만해!!!"

하며, 나는 그녀석의 꼬리를

주먹으로 내리쳤다..

하지만..

"!..!!"

그러면 그럴수록,

그녀석의 꼬리가

날 조여오는 것 뿐이였다...

그리고...

"쾅!!!"

하며, 화(火)는

양쪽발로 에아를 짓밟아버렸다...

'!!이자식!!!!'

에아는 짓눌린 상태에서 화(火)를 향해 올려다봤다..

그러자,

화(火)는 날 자신의 얼굴 옆쪽으로 옮겼다.

..에아가 봐라는 듯이...

그리고 말하였다..

"니 녀석이 공격을 하면...이 인간이 먼저 네 공격을 맞게 될꺼다..이제..어떡할 거냐....?..."

그러면서 화(火)는 자신의 꼬리로 날 조여왔다..

나는 순간,

"큭!!!"

하며, 괴로워 했다....

..화는 그러면서 미소를 짓는 듯 했다..

그런데...

'...멍청하긴....'

"...뭐..?"

에아는 눌린 상태에서 미소를 짓는 듯 했다...

그리고...

'우리...'백룡'종족이....그 따위 허술한 방법으로 주눅들 줄 알았나..?'

"....설마...!!"

그 순간...

"파앗!!!"

하며, 화(火)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빛 문양의 진이 나타났다...

그 진은 흡사..

요이의 '낙뢰' 기술의 거대한 진과 크기가 비슷했다...

그리고..

"파바바밧!!!" "파지직!!!!"

하며, 화(火)의 몸통 중심으로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

.

.

.

.

.

.

.

.

.

.

".....그 얘기 들었나..."

"..뭔 얘기..?"

"백묘와 흑묘의 얘기..."

"..응 들었어...구원자들이 나타났다는 걸...."

"...그런데...."

"....?...."

"흑편(黑蝙)과.....백려(白蜧)는...도대체...어디로..."

"..그러게...수호자가 사라지는 일이 생기다니....전쟁이 끝나고 얼마안되서 끊겨버린거지..?"

"....그래....."

".....너가 걱정하는 성격을 알겠다만, 지금으로선 구원자들의 일이 먼저야..예언의 목소리가 얘기했으

니..그런데..왜 그 녀석은 말이없지? 걔는 분명이 존재하고 있을 텐데..."

"...원래 그런 녀석이니 내 버려둬...다 이유가 있겠지..."

"..그렇겠지?...그럼 백호(白虎) 나는 일단 가있을께..그 녀석의 동태를 살펴봐야 겠어..."

"...그래...요새...풍괴(風怪)의 행동이 이상하거든...너도 조심하도록 해..."

"...걱정마..."

"파앗!"
.

.

.

.

.



 

 

 

 

 

A -63화 화(火)_7-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7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