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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2화 화(火)_6_B-

0 BEAST。F_
  • 조회수261
  • 작성일2012.09.20

A

 

 


BGM

http://bgmstore.net/24185

 

 

핰!!!지금 reaver님이 올리신

그XX 뮤비를 들으며 적고있습니다.

아 좋아라ㅠㅠㅠ♡ 노래가 좋네요.

어쨌든 가겠습니다.ㅎㅎㅎㅎ

 

아!! 그리고 저 후속작 올릴 생각입니다.

생각이지만..일단 이놈의 소설부터 끝내야 하는데...무슨 장편소설도 아니고...

어쩃든 제목은 아직 미정

주인공은 현과 에아의 소생 입니다.ㅎㅎㅎ

소생의 뜻이 뭐냐면...자식입니다.ㅎㅎㅎ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을까요

배경은 이번에 업뎃으로 만들어지는 던전입니다만.

업뎃한거 보고 더 추가할 생각입니다.ㅎㅎㅎㅎ

참고로 성별이 반대_인간=정민 ♂ 15세(정현이 독하게(?) 키워서 _부모한테만 존댓말 사용)

          백룡=베라 ♀ 05세(아주 귀요미터지는 아기 _존댓말 사용)

정현과 에아는 나오는데...정현이 좀 불쌍함....난 왜케 좋게 갈수가 없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

정현 나이 = 38세 나중에 이 글 올리게 되면 그림 그려서 올릴 생각....

에아 나이 = 330살 설정상으로 평균 수명이 1000살...인간으로 치면 20대 후반..

 

어떨까요.....괜찮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술도 새로 적어야 할판.....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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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아의 시선>

"크아아아아!!!!"

나의 울부짖음과 동시에

내 몸에서 빛나던 빛과

밑에 있던 회전을 하는 진에서

엄청난 양의 빛이 새어나오더니

이내,

"팍!!!"

하고 강하게 퍼져나갔다.

.

.

.

....나 조차도 앞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10초가 지나자,

내 앞으로 하얀 배경이 보이면서,

화(火)와 현을 덮쳐버린 검은 불들이 보였다.

그런데...

나는 그 녀석이 보이는데,

그 녀석은 내가 보이지 않는 듯 했다...

계속 두리번 거리기 만 했다...

그리고...

'...어...?'

나의 몸이....

...더 거대해진듯 했다...

눈높이가 더 올라가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내 손을 보았는데...

"...이 불은..."

.....내 온 몸으로 하얀 불이 덮혀져 있었다...

"..대체 이게..."

나는 순간,

뭔가 싶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무언가 다른 힘이 느껴졌다...

..평소에는 느낄 수 없었던 다른 느낌...

그리고...

"파앗!!!"

"..??..."

내 앞으로 좀 멀어서 

날개형태의 하얀빛을 뿜어내는 진이 나타났다..

나는 부른 적이 없는데...

자기 멋대로 나타나 있었다.....

그런데...

그 진은 화(火)를 공격해라는 듯..

화(火) 쪽을 향해 기울어져 있었다..

그 순간...

"...?!.."

하나의 기억이 형성되었다..

그 기억은....

.....

"화아아아-"
.

.

.

.

"파아아앗!!!"
.

.

.

<정현의 시선>

"...."

"...일어나라...."

의식이 없었던 나는

그 희미한 목소리가 들리자 마자,

눈이 스르르 하며 떠졌다..

앞이 희미했다...

"..수..수정..?"

나는 힘겨운 목소리로 말했다.

"....다행이군...."

"..어떻게 된거야...나...죽는거 아니였어..?.."

"...다행히도 너에게 작은 힘이 남아있더군..그래서 '결계'로 막아주었다..엄청난 운이지..."

"하..그런가...나한테도 운이 따를 줄이야..."

그러면서 작은 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희미했던 내앞이 점 점더 선명해졌다.

....

그런데..

'...왜 이렇게 하얗지..?'

라는 생각만이 맴돌았다...

쓰러진 내 옆으론 검은 불이 타고 있는 데,

그 외 땅이라던가 하늘..전체가 하얬다...

"뭐..뭐야..왜..왜이렇게.. "

나는 천천히 상체를 움직이며,

말했다...

그런데..그 순간,

"파아아앗!!!!"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곧바로,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봤다...

"!!!!"

나는 뭔가 하얀 광선이 

내 앞에서 아주 높이

날고 있던 화(火)를 향해

빠르게 날아가는걸 목격했다.

그리고..

그 광선은

"콰과과과!!!!"

하며, 화(火)와

아주 강하게 충돌하였다...

그 순간,

"파앗!!!"

하며, 하얬던 세상이

곧바로, 강한 바람과 함께 

우리가 원래 있던

화(火)의 공간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공격을 맞고 추락하던 화(火)는

땅에 떨어지기 직전, 

무언가를 보고는 곧바로,

균형을 되찾고, 다시 위로 날아올랐다.

그리고

곧바로,

그때 나와 에아쪽으로 날렸던 검은 불을

광선이 날아왔던 쪽으로 날렸다.

나는 그때 광선이 날아온쪽으로 

고개를 돌려 봤지만,

검은 불 때문에 사방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파앗!!!"

하는 진이 나오는 소리와 함께

"파바바바밧!!!!"

하고 뭔가가 날아가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 순간,

나는 보게되었다...

'다천화'같은 화살들이 검은 불을 다 뚫어버리고는

화(火)를 향해, 무차별로 날아가는 걸...

그런데

'다천화'치고는 뭔가가 달랐다...

더 날카롭고 길쭉했으며, 양도 더 많았다..

거기다가...

'푸른 불'로 덮혀져 있었다...

그리고..

"콰과과과!!!"

하며, 화(火)에 맞자마자,

엄청난 소리로 폭발하였다.

그러자,

"크아아!!!"

하며, 화(火)가 밀리더니,

이내 검은 진까지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그 순간,

무언가가.. 

화(火)보다 더 높이 날아오르는걸 목격했다...

'..에아인가?....하지만...'

그 형태는..에아치고는 다른점이 많았다...

..전체가 하얀 불로 덮혀진 상태에다가...

높이는 한 2m정도 됬으며, 크기는 좀 컸다...

거기다가....

눈동자가 있을 부분은

푸른 빛을띄며 불타는 듯 했다..

그리고....

그 형태는 어느정도 높이 올라가자, 움직임을 멈췄다..

그러자,

'다천화' 같은 기술을 맞고

비틀거리던 화(火)가

곧바로, 균형을 잡더니

그 형태를 향해 

자신의 앞으로 검붉은 진을 내보냈다..

그 진은 그 형태를 향해 기울어져 있었다..

거기다가 그 진 주위로

작은 검붉은 진이 둘러싸여졌다

그리고

"화아아아!!!"

하며, 화(火)는

서로 다른 불을 내 뿜었다..

왼쪽에 위치한 초록의 눈동자는

보랓빛의 불

중앙에 위치한 빨강의 눈동자는

검은 빛의 불

그리고 오른쪽에 위치한 파랑의 눈동자는

남색의 불

그 세개의 불은 검붉은 진을 통과하자,

"파아아!!!"

하고, 

하나로 합쳐지더니,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졌다.

거기다가 주위에 둘러싸여져 있던 작은 진에서도 하나의

합쳐진 불이 발사 되었다..

그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진 불은

그 형태에게 다가가면서도

계속해서

"파앗!!" "파아아!!!"

하며, 나뉘어졌다..

그리고..

그 형태 앞으로 몇백가닥으로 그 함쳐진 불이

날아갔다..

"!!!!위험해!!"

나는 순간,

그 형태를 향해 소리쳤다..

그런데...

"파앗!!"

하며, 그 형태 앞으로 붉은 빛의 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갑자기 그 형태의

이마 중심에서 붉은 빛이 돌기 시작하더니

이내,

"화아아!!"

하며, 붉은 불을 내뿜었다..

그러자,

그 붉은 불은 진을 통과하자,

더 큰 화력을 내어, 날아갔다..

그리고...

"화아아-.."

하며, 붉은 불의 앞부분에서

점점 뭔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 형체는...."

나는 그 관경을 보고 넋을 놓았다...

그 붉을 불을 어느 순간,

날개를 활짝펼친

엄청큰 새의 형태가 되었다..

꼭...피닉스의 형태같았다...

그 새는 날개를 펼친 형태였더니,

그 날개로 인해, 화(火)가 날렸던 여러가닥의 불이

"파밧!!" "파바바!!"

하며, 그 날개에게 먹히고 말았다...

그리고...

화(火)가 날린 기술이 다 사라지자 마자,

이내 다시,

"화아아!!!"

하며, 다시 평소의 형태로 돌아와,

화(火)에게 빠르게 날아갔다..

그 결과....

"파아아아앗!!!"

하며, 화(火)와 강하게

충돌되었으며,

화(火)는 곧바로,

그 불에게 빠르게 밀리면서,

땅으로 강하게

"콰과과과!!!!"

하며 밀려났다...

그러자,

"휘이이이-!!"

하며, 화(火)가 떨어진 장소에서

강한바람이 몰아쳤다.

그 순간,

내 주위에 있던 검은 불들이 날려가버렸다..

그리고..

그 형태는 화(火)가 추락하면서 생긴 엄청난

바람으로 인해,

몸에 둘러싸여져 있던 하얀불이 자신의 앞에서 부터

"화아아-"

하며,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 형태의 정체는.....

.

.

.

.

.

.

 

"...에아....?..."

.

.

.

.

.

. 

 

 

 

 

 

 

A -62화 화(火)_6-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츨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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