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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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웹툰을 보면 화끈거리긔....
..새령님의 댓글을 보았는데..
솔직히 웹툰이 더 인기있긴 하지만
저는 손그림이다보니 시간은 둘째 치고 종이낭비가 심각ㅠㅠㅠㅠ
그래도 소설을 읽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고
추천 달아주시는 분들께
아주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번 화에 현이 꿨던 꿈은 제 꿈의 배경으로 만든것
제가 흑백꿈만 꾸고 살았고,
옛날에 어렸을 때 가족에 관한 슬픈 꿈을 꿨는데
잠에서 깨고 난후
바로 울어버렸던 기억이...ㅠㅠㅠㅠㅠㅠ
어쨋뜬 이제 또 다른 스토리로 가야죠!!ㅎㅎㅎ
예전에 나왔던 백호(白虎) 와 풍괴(豊怪) 는 이번 스토리에 등장합니다.^-^
_에아(목소리 색깔)
_포효(咆-고함지를 포 哮-성낼 효)
속성 : 어둠
'고청'의 진화형.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검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고청'과 비슷하게 울부짖지만,
땅에서는 균열이 일어나며, 하늘은 흔들릴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
대신, 고주파는 나오지 않는다.
_적염화(赤-붉을 적 炎-불꽃 염 火-불 화)
속성 : 불
자신의 이마 중심에 있는 보석에서 붉은 빛을 발생시켜야만 사용 가능한 기술.
자신의 앞으로 붉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붉은 불을 내뿜는데,
진을 통과 시, 엄청난 화력으로 날아간다.
때에 따라, '피닉스'의 형태의 조(鳥)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폭후(爆-터질 폭 鍭-화살 후)
속성 : 빛
'청화' 와 '다천화'의 혼합 기술.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자신의 앞으로 하얀 빛의 문양과
푸른 빛의 문양을 혼합한 진을 앞에 내보낸다.
그리고 '청화'를 내뿜는다.
진을 통과 시, '청화'는 '다천화' 처럼 여러가닥으로 나뉘어져 날아간다.
만일 적이 맞을 시, 폭발하는 능력까지 더해진 강력한 기술.
_경뢰(耿-빛날 경 雷-우뢰 뢰)
속성 : 빛
보석의 빛과는 관계없는 기술.
적의 위로 엄청난 크기의 하얀 빛 문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하얀빛 번개를 내보내어,
적을 향해, 무차별로 떨어지게 하는 기술.
_천공(天-하늘 천 空-빌 공)
속성 : 바람
/보호용 기술/
자신의 날개위로 깃털모양의 섬광을 4개 내보낸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더 빠르게 날아다닐 수 있다.
거기다가 4개의 섬광의 끝은 아주 날카롭게 되어 있어서,
정통으로 맞으면, 잘려 죽어버린다.
사선(絲-실 사 線-줄 선)
속성: 빛
자신의 아래로 별 모양의 진을 내보낸다.
그 진은 실행자의 크기에 4배 정도 되며,
그 별모양의 모서리 안에 작은 크기의 하나의 고리가 있는데,
그 고리안으로 가늘고 긴 하얀빛의 실이 2개씩 나타난다.
그 실은 매우 빠르고 얇아 눈에 잘 보이지도 않을 뿐더러,
아주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치유(治-다스릴 치 癒-병 나을 유)
속성 : 빛
/보호용 기술/
'치유'하고자 하는 대상의 밑으로 하얀 빛의 진을 내보낸다.
그리고 그진에서 하얀 빛을 뿜어내, 상대방을 감싼다.
그 즉시, 상처가 아물게 된다.
불폐(不-아닐 불 廢-폐할 폐)
속성:빛
자신의 앞으로 하얀빛의 방패모양 진을 내보낸다.
이 방패는 결코 부서지지 않는 대신,
몸을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 '폭후'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
/보호용 기술/=그 기술을 사용 중임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하나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보호용 기술/이라고 적힌 기술 외는 타기술 사용불가.
해선&요이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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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쏴아아아-"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
나는 푸른 하늘을
보고 있었다...
하지만
눈물때문에 흐릿했다..
나는 누워서,
눈물을 닦았다.
그 순간,
'..일어난거야?..'
하며, 에아가 내 옆으로 걸어왔다..
나는 곧바로,
상체를 들어
눈물을 급히 닦았다.
그러자,
'..우냐??'
하며, 에아가 말했다.
"뭔 소리야 눈꼽이 껴서 그래."
그러면서 나는 계속해서
눈물을 닦았다..
그리고...
눈물을 거의 다 닦았을 때,
주변을 둘러봤다.
"..응? 여긴..."
'역시 알줄 알았지.'
내가 있는 곳은 그때
머리 둘 달린 뱀에게 공격당했을 때,
있던 그 호수 였다...
나와 에아는 그때 모닥불을
피웠던 위치에 있었다...
내 옆에 까맣게 타있는 나뭇가지가 보였기 때문..
"여긴 왜왔어..?"
나는 에아를 보며, 물었다.
그러자,
에아가 말했다.
'니가 의식을 잃어서 이곳에 온거 아냐...가까운데가 여기뿐인데...'
"근데...어떻게 탈출했데..?"
'해선이 말해줬어. 우리가 있던 곳 꼭대기가 출구라는걸..'
"아...응..? 그런데 요이랑 해선은..?"
'아..걔네들?? 요이는 잠시 가족보러 갔고, 해선은 잠시 주변 좀 둘러보러 갔어.. 나도 움직이고 싶었
는데 너 때문에 하지도 못하고..뭐냐...'
"그럼 너는 날 혼자 냅두고 갈 생각이였냐.."
'그걸 말이라고 하냐 이 '백룡'이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는게 얼마나 슬픈 일인데..'
"...."
..성장은 해도 성격을 그대로인 듯 했다....
"..아!! 그럼 나 좀 구경 시켜주면 안돼?"
'..엉??'
에아는 내 말을 이해못한 듯 했다.
"아니..한번 이 곳을 위에서 바라보면 어떤지 궁금해서.."
나는 호수를 향해
쭈그려 앉으며,
말했다...
그러자,
에아가 옆으로 와서 앉더니,
똑같이 호수를 보며 말했다.
'그건...왜알고 싶은데..?'
"그냥....히히"
그러자,
에아는 말없이 호수를 보며,
잠시 생각을 하는 듯 했다.
그리고...
갑자기 몸을 천천히 일으키더니
갑자기 자신의 꼬리로 내 몸을 감았다.
나는 그 순간,
놀라서 소리쳤다.
"으앗!! 야!! 너 뭐하는거야!!"
'뭐긴 뭐야..;;보고 싶다메..;;'
"그럼 말로 하면 될것을!! 사람 놀라게 진짜!!!"
'..내 털이나 잡아..'
그러면서 에아는 날 자신의 등위로 앉혔다.
나는 화가 났지만,
에아 말대로
금빛 털을 잡았다.
그러자,
"팟!"
하고, 에아가 날개를 펼쳤다..
그리곤 날아올랐다.
"으잇!!"
나는 그 순간,
털을 꽉잡고 몸을 붙였다..
'무섭냐..?'
에아가 비꼬는 말투로 말했다.
"아니거든!!"
나는 소리쳤다.
그리고..
'올라간다!'
라고 말하면서
에아는 더 높이 올라갔다..
"으아아..."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나는 웃고 있는 듯 하면서 무서움에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
잠시 아래를 바라봤다...
점점 커다란 숲이 작아지고 있었다..
그러면서 에아는
계속해서 높이 올라갔다..
그리고...
'이정도면 된것 같은데..?'
라고 에아가 말하더니,
이동을 멈췄다..
나는 아래를 바라봤다..
"우와..."
나는 감탄사밖에 나오지 않았다...
우리 밑으로는
작은 숲이 보였다...
거기다가
바다도 보였으며,
검은 산도 보였다..
마을은 작아서 그런지,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응...? 저긴 어디야..?"
나는 어느 곳을 보며
말했다..
그러자..
'..그러게...우린 아직 안 가본곳인 것 같은데..그런데 왠지 뭔가 떠 있는 것 같다..?'
라면서, 에아도 나와 같은 곳을 바라봤다...
그리고...
"에아 이제 내려가자. 어느정도 봤으니까..."
'알았어 그런데...'
"..?.."
'꽉 잡는게 좋을 거다..?'
"..뭐?..."
그 순간,
갑자기 에아가
"쏴아아-!!"
하고 급강하를 하였다...
"으아아아!!!!!"
나는 털을 아주 쎄게 잡고 눈을 감았다...
"에아아아아아!!!!!!"
그러면서 나는 소리쳤다...
그리고...
잠시 후,
"화앗-!"
하고, 에아가 움직임을 멈췄다.
'도착!'
에아는 아주 해맑게 말했다...
"..이 자식..."
나는 그러면서 에아의 등에서 내려왔다..
그런데..
다리가 후들거리다 못해,
힘이 풀려,
"풀썩"
하고 주저 앉았다..
...자이로드롭을 탄 느낌이였다....
'키키키키 재밌었지??'
에아는 내 뒤에서 낄낄대며 말했다.
'죽여버릴 자식...'
나는 그러면서 부끄러워서 그런지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
"앗!! 현 깨어나신겁니까요?"
라는 목소리가 내 옆으로 들려왔다..
"아 요이!"
옆쪽 풀숲에서 요이가 나타났다.
요이는 내쪽으로 걸어오며 말했다.
"그런데..뭔일 난겁니까요?? 아까 왠지 무슨 비명소리가..."
'..!..'
그런데 그 순간,
'아..그거 말이야? 아까 현이 나보고 위쫌보고 ㅅ!!!!...'
나는 곧바로
일어나, 에아의 앞발을 쎄게
"꽉!!!"
하고 밟았다.
그러자,
'으아아!!야!! 뭐하는거야!!!'
하며, 에아가 날보며 소리쳤다.
"하 지 마 라"
나는 에아를 향해
이를 꽉 깨물며,
귓속말로 말했다.
그러자,
'....'
하면서 에아는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 뭡니까요??"
하면서 요이는 우리쪽으로
다가오며 말했다.
나는 곧바로, 표정을 바꿔
환한 표정으로 요이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니야 그냥 잘못 들은 거겠지 워낙 요이는 귀가 밝잖아. 히히"
"..으응..?"
요이는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그런데....
"풀썩.."
하는 소리가 풀숲에서 들려왔다...
"..?.."
우린 곧바로,
그 소리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려봤다..
'!!'
"!!!"
"!해선!!"
우리가 바라본 쪽에 해선이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했는지,
온몸이 할퀴어진 체,
쓰러져 있었다..
우린 곧바로 달려갔다.
"괜찮은거야!! 해선!!"
내가 해선을 만지자,
"크윽!"
하며 해선이 아파했다..
"어...어떻게 된겁니까요!!!"
요이는 우리를 보며,
소리쳤다..
그러자,
에아가 요이를 쳐다보며,
소리쳤다.
'우리가 아냐!!!'
그 순간,
요이가 움찔했다..
...작았을 때도 무서워 했는데..성장으로 인해 요이는 에아를 더 무서워 하는 듯 했다...
그런데...
'에휴...안되겠군...현 요이 뒤로 물러나...'
"..어쩔려고..?"
'..'치유'를 해야지..'
그러더니...
"파앗-!"
하고, 해선의 밑으로 하얀 빛 문양의 진이 나타났다..
그리고...
"쏴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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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가고일'녀석들...풍괴(風怪)의 지역으로 못가게 할려고 완전 난리를 쳤군....그런데...아까 그
'삼족오'....아직 1차 성장만 한 상태인걸로 보이는데...왜 이런 위험한 곳에...설마...그때 흑묘와백묘
가 얘기했던 '삼족오'가..그럼....이제 곧 온다는 말인가....나도 이제 슬슬 그들을 지켜볼때가 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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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캬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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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다다다다다다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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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66화 Gargoyle-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