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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23:25:21

(스압주의) 내용이 길어요.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이며

길드와 무관하게 올리고 싶지만 쬐끔 있습니다.


드빌에서 즐거웠던 저만의 추억을 나중에 

남겨두고 찾아 보려고 ..

일종의 일기입니다.ㅋ  남겨두는 스게 자료.


저는 늦깍이 욕구불만 표출 투덜투덜..

다들 각자 위치에 맞게 바쁘신 일상속에서

개인적인 공부, 업무를 하느라 바쁘지요.


요즘 일주일간 드빌에 저는 바빴지요.

라파엘 못생겼다고 투덜거렸지만 한번

30층가볼까 하여 육성했는데 엄청 뚜둘겨 맞았습니다 ㅜㅜ.


요근래 하이브로 고객센터에  불만 항의글을

5건 이상 접수하다보니 또 뭐 없나 싶어

불을켜고 찾다가 금방 포기하는 의지의 한국인.


가끔씩 바보같은 저의 질문글은

Old.길드에서 잠시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쉬고 있는데

텀이 좀 길어지고 있네요. 갠톡으로 물어보기 좀 그래서

자게에 침범을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톡방도 반개월 가까이 참여하지 않고 있다보니.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이야기 나눌 분도 별로 없지요.

왕따에요 ㅠㅠ 아는 지인분들도 별로 없군요. 푸념.ㅋㅋ

그나마 스게에 올리고 자랑 할 만한 것이 뭐 없을까 하여

눈치없이 올렸습니다.



제가 언제부터 게임을 시작했는지 몰랐는데 요즘에는 가입일이 나오더군요.  13년 5월5일 어린이 날~





저도 최근에 찾아봐서 알았지만 은관이 되기까지 6개월가량 소요 되었더군요.

13년 5/5일 가입해서 시작  >> 13년 11/24일 은관.

네. 자랑이에요. 저도 자랑 좀 하고싶어요!!!  이것밖에 자랑할게 없지요... ㅋㅋㅋ


길드에서는 제외하고 길형님~  윤경님이나 장승님보단 자랑거리가 별로 없지만

저는 유치하니까요.


근데 사실 은관을 엄청 빨리 만드신 분도 많이 계실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전에도 은관이 되기까지 몇개월이 되었는지 계산해 볼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

이유는 블랙몰리님께서 은관달성 기간이 저보다 짧으실 겁니다. 아마도 4, 5개월가량

걸리시지 않으셨을까? 저희 Old.길드에 군장형님도 5개월가량 걸리셨을거에요.

제보되지 않은 기록자분들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계급만 은관이지 동굴은 요즘 무시무시한 분들에게 밀려서 형편없습니다.

동굴이 다가 아니지만 콜로에서는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하죠.

계급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많이 없어진 것 같네요. 그래도 콜로에서 꾸역 꾸역 덤벼봅니다.




초창기에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았지만 팁계의 유명인이신 데르키드님과 초보티 팍팍내면서

드빌에 입문했죠.  레이드 알을 한번 얻어보려고 열심히 홈페이지를 눌러보고 글도 써보지요~♬ 

친구가 50명으로 제한되어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깟~ 정기가 필요하기 보단 뭔가 관계의 폭도 좁아진 느낌이라 아쉽고

친추를 정말 하고싶은 분들도 몇분 있지만 할 수 없으니까요.

유저분들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든듯 갠적인 생각입니다.






어쩌면 드빌에서 짜릿하게 보냈던 기간. 재탕입니다. 

그렇게 갖고 싶어라 했던 블루라이트닝, 드라고노이드. 

레이드 사냥에 도움을 주셨던 승재용형님, 연리지님, 아자3000, 상어형님.

또 갤게 여신분들의 댓글에 희번뜩~~ 좋아라 했던 2013 시절.


그래도 지금이 가장 즐겁습니다.  길드에 있다는 소속감도 이유지요.

제가 말도 많고 눈치도 참 없습니다. 

글도 많이 남겨서, 난감해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길원분들​ 사탕합니다.






은관이 아마 300만 가량 남았던것 같네요. 13년도 11월이군요.

잠도 줄이면서 은관 한번 찍어보자! 했을 때  미췬듯이 했던 드빌.

희원님과 성빈형님은 이때부터 친분이 있으셨군요 ♬ 까치리 누님도 만나서 경쟁을 했었지요.

그 시절에 드르륵맘님 긍정박사님, 오시바리님,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많으셨는데 ㅜㅜ

그나마 붙잡고 있는 개인적인 기억으로 드플킹님(^^) 토너먼트에서, 

태그에서 불사신형님과 많이 만나 봬었지요.



아 아무쪼록.

 

예전에 봄향님은 제가 시작할 때 이미 은관이셨지만 지금은 쉬고 계시군요. 랭커길드에 계신줄 몰랐네요.

샤프형님도 그렇지만~ 이전에 은관분들은 아르바형님도 계시고 반아쉐님, 스페형님, Nostorm.. 낭만적인 하루님.

처음 시작 할 때 우와~ 우와 하면서 보던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저의 마지막 자랑~  각성이 13년도 11월에 처음 나왔을 때 만랩을 최초로 만들었어요.

이때는 캡슐업도 없었고. 각성업은 당연히 없었고. 페르시온 부스러기를 900개를 모아서 결정을 만들었기에

참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육성 열정도 없고. 육성이 예전에 비하여 쉽다고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저는 요즘이 예전에 비해 쉽다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길드의 개인포인트 1등은 샤프형님. 40만 포인트가 곧 되네요.

공개적으로 허락없이 올려서 죄송하지만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길포..


무지개 동산이라던지 탐험의 횟수도 5천회 이상 기록되어 있는 길장님은

오직 길포를 위해 희생하고 계십니다. 드빌에 길포 분야에서는 금관이십니다. 


요즘 어마어마하고 대단하신분들이 너무 많지만

저는 굴하지 않고 위험하다 싶을 땐 도망가면 되니까요.


쓸때없는 잡글이 되었네요.

꿀숙면하세요.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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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원빈님~ 오리지날 갤게 여신중 한분이시죠 ^^ 새벽반 레이드는 참 즐거웠습니다.
    영은형님 누적랭킹 5위 위험합니다ㅋㅋㅋㅁ♥
    길형님 메가마스터님 ,가을날의동화님, 윤지영빠형님 또 닉네임만 들어도 바로바로 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꺼에요. 12년도부터 하셨던 유저분은 더욱 잘 아시겠어요.
    포커페이스님, 가디언 육성하시고 주랭하시고 바쁘게 보내시는 유저 중 한분이시네요.
    블로그 안한지 상당히 시간이 흘렀네요. ㅋㅋ혼자만의 일기라. 감사합니다.

    2017-06-12 21:08:18

  • 이글보니.. 옛날 케스페님과 영원한 태그 뜬적이 생각나네요..ㅎㅎ 쪼님 블로그에서 예전부터 현글까지 봐서 추억이 더욱 더 빛도네요..^^ 세월 참 빠르네요 ~

    2017-06-12 18:50:23

  • 이 글 보고 추억이 떠올라서 예전 닉 드플킹으로 검색해 봤네요. 연락이 안되는 분들도 있고 또 그동안 잊고 지냈던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게 아쉽네요. 가을날의 동화가 성인 톡방을 만들고 그 이후로 정모를 하면서 좋은 분들과 만남을 가지고 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2017-06-12 12:15:45

  • 쪼 ~~ 글 쓰느라 고생햇겟다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

    2017-06-12 10:19:24

  • 이글을 통해서 오랜만에 듣는이름들이 많이 보이니 반갑네요ㅎㅎ 닉변해서 기억하실까 모르겠지만 강동원빈♡ 입니다. 새벽자게를 오랜만에 떠올리게하네요ㅎㅎ 글 잘보고갑니다~

    2017-06-12 05:01:38

  • 옥님 매번자작용 육성에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작용은 당분간 쉬어야겠어요. 5마리 더 만들어야하는데 에흌ㅋ.


    2017-06-12 02:10:48

  • 윤경님 반갑습니다! ^^ 스게에서 혼자 예전글만 뒤적뒤적 하다보니 한번 써봤습니다. 오래걸리네요 끙. 내일 출근인데 꾸벅꾸벅 졸게 생겼네요 . 저의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잘못된 부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했을 때 포인트는 1억포인트 정도 낮은 포인트에 은관이 될수있었죠 그때 게임을 하셨다면 어느 유저분도 윤경님 만큼 단기간에 이루지못할듯 합니다.윤경님~ 은관 명함 충분합니다. 콜로 진입시기로 최단기간은 윤경님이 맞으실꺼에요. 그것보다 너무 유명하신 분야가 많으시니 간접 만족중입니다. 누랭 20위도 늦었지만 축하드리구 또 다른 획을 그어서 즐거움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한주 보내시고 꿀숙면하세요^^

    2017-06-12 01:53:19

  • 정말~~ 예전글이라서 모르는 분들이 참 많군요!
    저는 갑형님, 길님, 장승님, 용용님, 샬롬님, 채우님, 아루루님,리더님들만 기억에 남네요.
    그리구 제가 은관을 단기간으로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명함도 못내밀겠군요....
    그렇지만~! 13년도와 16년도의 은관컷을 생각하며 현실도피하렵니다 ㅎㅎ 못본척~~
    제가 장문의 글을 많이 작성해봐서 아는데 약 2~3시간 걸리셨겠네요~ 수고하셨어요~
    저도 두고두고 저의 스게글같은거 보는데 기록같아서 좋더라구요. 쪼님에게도
    의미있는 글이기를 바라면서~ 추천과 함께 사라지겠습니다~^^

    2017-06-12 01:21:07

  • 모르는거 있으시면 저한테 물어보새요 ㅎㅎㅎ 클릭글도 환영입니다. 안녕히 주무새요

    2017-06-12 00:56:01

  • 와 딸근이님 그걸 기억하시다니 영광이네요 ㅋㅋㅋㅋ..
    장승님 제가 격려라는 부분은 거꾸로 돌려 드려야겠네요.
    장승님의 육성과 스게에 남겨놓으신 글은 누가 보아도 좋은 자료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한주도 즐겁고 쿨~여름 맞이하셔요^^
    멜랑님ㅋㅋㅋㅋ각성 백룡이 푸들같아서 지금도 좋아해요.. 22특잼은 참 공평했던 것 같아요.

    2017-06-12 00:39:13

  • 와 정말 옛 날 사진 오랜만에 보네요.. 각성 하나 하려고 김(오타) 심해를 얼마나 돌았는지.. 저 때는 22특젬이 최대였는데 ㅠㅠ..

    2017-06-12 00:20:35

  • 홈피닉이 가을날겨울날이실때 많이 격려해주고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2017-06-12 00:16:54

  • 우유좋어잉님이셨네 예전에 백룡우유먹던그림 잘그린듯해서 저장해뒀는데 쪼님그림이었네요

    2017-06-12 0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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