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이국의 땅에서 소원을 빌어 만들어 냈다고 전해지는 드래곤. 온몸의 문신과 신비스러운 힘으로 토템을 소환하는 능력을 보는 이에게 경외심과 공포를 일으키기 충분하다. 이미 이 드래곤과 전투 상황에 놓인다면 하나의 드래곤이 아닌 드래곤 뒤에 수많은 선조들을 상대할 각오를 해야만 할 것이다. [ 획득가능: 고요의 암석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