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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새하얀 종이 위에 칠흑의 음표를 새긴 것 처럼, 흑과 백 그 의외도 아닌 것 처럼 다른 이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서라던지, 자신의 슬픔을 표현하던지, 가 아닌 단순히 존재한다 라는 이유로 마법으로 음악을 창조하는 드래곤이다. 가끔 ""노래 불러줘"" 라고 조용히 소곤거릴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