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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이 부화되기도 전부터, 무언가로부터 계시를 받아 단 한번의 싸움을 준비해온 드래곤. 티르는 알 일때부터 매서운 돌풍을 쐬었고 그 결과로 오른팔에 바람의 기운을 담는데 성공하였다. 평소에는 왼팔만을 사용하지만 생사대적과의 전투가 시작되면 오른팔을 휘둘러 적을 찢어발긴다. [ 획득가능: 프리미엄 뽑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