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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샤 님의 말이 정말 맞는말이네요.
2016-06-28 19:32:12
사실 보상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바라고 있었던건 소통이죠.
2016-06-28 19:27:15
솔찍히 이번 보상으로 아모르 준거. "떼쓰는 아이한테 사탕을 줬다" 라고 받아들여지는건 저 뿐인가요? 적어도 반성을 했다라면, 공지에 띄우고 편지릉 보내거나. 차라리 공지만이라도 띄우겠네요. 그들의 속내에는 과연 유저란게 존재할까요?
2016-06-28 19: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