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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 건 아닐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이 게임은 이벤트를 빼고는 새로운 느낌이 드는 업데이트가 통 보이지 않네요.
올해 새로 생긴드래곤은 카드팩드래곤, 이벤트 드래곤이 다입니다.
그렇다고 이 새로 생긴 드래곤들에 대해 유저들이 만족하는것도 아니에요.
그 중 이유를 따지자면 개성없는 기존의 각성스킬 사용, 드래곤답고 개성있는 외모가 아니라는 겁니다.
또 유저들과의 소통도 원활하지 못합니다.
너프가 시급한 설리반, 완숙이는 계속 놔두고 있어요.
문제점들을 정확하게 지적해놓은 글이 뒤로 가면 있으니 일단 여기까지만 말합니다.
그냥 제가 드빌2를 하면서 별로였던점을 풀어봅니다.
이 게임을 하면서 맨날 똑같은 반복 노가다에 완전히 지쳐버렸고,
드래곤마다의 격차가 크고 유행 조합만 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기존의 3~4성 드래곤을 열심히키워 쓰고싶어도
각성이 있고 6성이고 전용장비 있는 다른 드래곤이랑 성능 격차가 너무 커버리는 나머지 못 쓰고있는 현실입니다...
할 이유가 없다고 해도 되는 레이드 좀 개편했으면 좋겠다는 제 의견은 듣는건지 의문입니다.
드래곤 강화에 아모르의 축복이 많이 들어가는데 획득 방법이 별로 없어서 고통받고...
그렇게 무과금은 늘 고통받으라고 하나 봅니다.
드랍율이 낮은 스톤하트와 정령석도 저를 괴롭히네요.
유용한 보따리는 재생의 물약을 써서 결정 추출로 쉽게 몇백개 뽑아낼 수 있는 결정을 두세개 주네요.
어디가 유용하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월드 레이드는 카시즈, 카오스는 탁치니 억하고 죽어버립니다.
그것 때문에 스톤하트 얻는 난이도가 상승했으며, 봉인된 마법의 상자는 열쇠를 못 얻으니 못 열고 있어요.
이거 굉장히 막강한 봉인이에요...
고객센터에서 답변을 아주 매크로로 한다고 들었는데...
똑바로 안 보고 넘긴다니 인성이 참... 지옥같군요
열심히 하느라 지쳐버린 유저에게 해주는게 없습니다.
'아무리 해도 아무것도 안 줄 바에는 그냥 안 하는게 답이다.'
이런 생각이 저를 떠나게 만들었나봅니다.
가끔 재미있는 이야기가 생각나면 여기에 올 수 있겠지만
유저수가 많이 감소해서 글도 통 안 달리는 거 봐서는 잘 안 올 것 같아요.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로낙은 엄청난 노가다성 레이드 보스라서 요즘 크로낙이 잡힌걸 본 적이 없음. 정령석 얻기도 힘듬.
2019-06-07 09:12:21

저....죄송한데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매우 안 좋은 거에요...독재정권때 고문해서 죽여놓고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더라' 라고 한 거에서 나온 거에요..수정해주세요
2019-06-06 11:16:16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가 안 좋은 의미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한계로 글이 너무 길어서 글 수정이 안되네요.
2019-06-06 12:25:04

앗....넵
2019-06-06 15: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