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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효과 하나만으로도 거의 하나의 각스 효과를 내는데 이 상황에서 만약 스킬레벨을 10렙으로 만든다거나 한다면 극한님 말씀처럼 재 밸런스 이전의 제 2의 거돌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스킬하나로 빙표겸 환각효과를 쓰거나 제 2안의 경우 상대 능력치를 0에 가깝게 만드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니......
2019-02-11 23:53:02
망토+일란+구드라권능+빙표+전마신분= 초사기
3분의2로 암것도 못하게 되면 큼...
게다가 빙표가 덤으로있으니 저건 만약 된다면 거돌급 사기가 될듯요. 물론, 신분이라는 안쓰는 스킬을 강화한다는 취지는 좋았지만, 음... 너무 간듯요.
2번에서 말씀하신 페널티를 그대로 적용해도... 구드라라는 벽을 넘을순없고, 데미지가 감소해도 망치가 먹히질 않으면 상상이상으로 사기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2019-02-11 09:12:21

일단 저도 위에서 말한 효과를 전체 적용하는 건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2번효과+3/3-1효과적용이면... 진짜 희대의 사기스킬이 될 테니까요. 저는 이 글을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 중에서 어느정도 가능할 것을 골라서 운영자 님들께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썼기 때문에, 실질적인 면에서는 조금 수정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2번효과는 신분이 '회피/방어에 너무 취약하다' 라는 생각에서 저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써놓았지만, 현재 글에서 말한 시폭과는 스킬 발동 매커니즘이 차이가 있기에(즉시사용) 사용횟수를 줄이거나 하는 페널티를 줘도 구드라의 각인 효과 때문에 과하게 성능이 좋아질 것 같네요. 만약 2번효과를 적용한다면 스킬사용횟수를 심날 수준으로 줄이거나 데미지 하향, 스킬 발동조건/확률 조정이 필요하겠지만...이렇게까지 할 바에는 다른 방향으로 스킬컨셉을 맞추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긴해요.
3-1효과도 지속 턴 수를 2턴으로 줄이거나, 확률을 25%/25%/50%나 그 이상으로 조정, 또는 능력치 감소같이 상태 효과의 컨셉을 새롭게 잡는 조치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치밀한 계산이나 실험에 의해 생각한 것이 아니기에 밸런스 면에서 좀 착오가 있게 생각한 것 같네요...
여튼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2019-02-11 1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