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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22:16:48

뚠송이와 홀리

홀리는 저에게 특별한 드래곤입니다
제가 드빌2를 시작한 이유이자 최애룡이죠
여러사건을 통해
저의 둘째홀리찡은 뚠뚠동굴에서
서식중인데요 왜 '둘째'일까요?
이제부터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지금은 트페들고 다니는 대홍수충
뚠송씌가 아직 마고로 먹고살던 꼬꼬마였을 적입니다
어느날 저는 돈이 남아 문구점에서 카드하나를
샀습니다 그당시에 저는 카드모으는게 취미여서
조금씩 사보곤했는데 얼마 사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시타엘이 나왔습니다ㅎㄷㄷ
시타엘을 얻은 저는 바로 거게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얼마뒤 모유저분이 홀리와 노웨마2마리를
시타엘과 바꾸자고 제안하셨습니다
그 장시 키울자본이나 기술이없었던 저는
바로 승낙하고 홀리를 키웠습니다
그래서 키운 홀리가 바로 홀리찡입니다
홀리는 스킬도 엉망에 젬도 일반젬끼고 장비도 안좋았지만
천천히 개선해 나가며 스킬3렙 공체 원형 유타칸햇살을
낀 용용이가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홀리찡으로 먹고살았죠
그러던 어느날 출석보상으로 홀리를 뿌려서
저에게 선택의 시간이 오게되었습니다....
홀리찡등급이 8.0이라서... 그때까지만해도 평생동안
딜러로 쓸생각이었기때문에 홀리가 매우 강해야한다고
생각해서 9.1로 홀리를 다시키울까 했습니다
계속 고민을 한 저는 결국 젬을 다빼고 
둘째홀리찡을 만들었습니다
p.s 생각해보니 제 홀리찡은 둘째홀리찡에게 
아리온은 네시에게 노웨마는 트페에게 젬을 주고 떠났네요..
선배가 같은 포지션의 후배에게 유품을 주고 가다니.....
감동...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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