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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6 18:24:40

카시즈도 도망을 칩니다.

여태껏 버그인줄만 알았던

레이드 이후 드래곤이 살아있는 현상.. 그러나 버그가 아니었습니다.


카시즈 뺨을 후릴때 건너뛰기 이후 드래곤이 살아있으면, 전투 승리 브금이 나옵니다.


일반 던전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그 브금이요. 

(뚜두둣 둣둣 둣둣~~)



이 브금이 반드시 뜨지는 않더군요. 


아무튼 여기서 알수있는건..

우리의 강려크한 드래곤들이 카시즈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는것이고,


이말은 즉 카시즈가 도망을 쳤다는 얘기입니다.

(나약한 녀석 ㅋ크킄ㅋ킄)


또한 레이드 딜량에 리미트가 걸려있다는것을 뜻하며,

버그도 아니란거지요. 


저처럼 혼동하실분을 위해 팁게에 올립니다..

댓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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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이거 보고 및인듯이 웃었는데 저 정신병자인가요 ㅇㅅㅇ
    맨날 제 에스랑 반란킹 프랩이는 죽고 짱짱쌘 발레포르만 살아남죠☆

    2015-10-02 14:21:48

  • 물론 제 예상이지만 엉덩짝님의 첫글이 아니였다면 이런 말다툼도 없었고 저도 이런글을 쓰지 않았으며 전 재미있다는 글을 올렸을거 같네요;;

    2015-09-29 14:17:56

  • 그리고 재미조차 없다고 하셨는데 그건 엉덩짝님의 생각일 뿐 입니다. 다른사람들께선 재밌게 보실수도 있잖아요? 물론 저도 재미있게 봤구요. 이 글을 재미있게 보고 댓글을 봤는데 이게 무슨 날리인가요?

    2015-09-29 14:16:58

  • 엉덩짝님이 글은 제3자가 봐도 구라가 아닌 글입니다.저도 저런적 많구요.

    2015-09-29 14:15:23

  • 이제야 나이다운 태도를 보이시는군요. 처음부터 이러셨다면 지금보다 더 재밌었을텐데 왜 그러셨을까. 반응이 시큰둥하니 대화할 가치를 만들어주시네요. 누가 더 츤데레같은지 내기하십니까? 재미있습니다. 이건 비꼬는거 아닙니다. 당신이 싸움꾼이던 말던 관심은 없습니다. 그걸 제가 비난할 이유도 없구요. 당신이 저에게 보이신 행동이 문제인거죠. 제시를 분쟁으로 해놓고 본론이 게시글이다. 하시면 그렇게 받아들여지나요? 자꾸 한 보씩 후퇴하시면서 이것이 원래 의도였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당신이 초면에 벌인 무례를 논하는거지 당신이 무엇때문에 제게 덧글을 주셨는지 논하는 게 아닙니다. 넷상 길거리 싸움의 특징이 위아래가 없는건 본인이 잘 아실텐데요. 어른 취급을 받길 원하신다면 애처럼 말하지 마세요. 엉덩짝님 소개도 이제 그만 듣고싶으니 적당히 하시구요. 저도 시잘때기 없는 도발은 치우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태도가 바뀌신걸 보니 말은 통할 것 같군요. 저에게 조언을 주시려면, 제대로 된 사과는 하시고 말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이신 행동이 언제부터 언쟁이었나요? 환영하긴 뭘 환영해요 ㅎㅎ 그토록 본론이라 관철하시는 카시즈를 '의미 없게' 만들 정도로 도발을 하시며 일방적으로 '싸움'을 거신게 아니라고 말씀하실겁니까. 주제도 흐릴 정도로 눈에 뻔히 보이는 도발을 하시는건 그 도에 지나치지 않으신가봅니다. 제 기분이 나빠서? 조언을 듣고싶은 기분이 안 들어서? 아니요. 당신의 도발이 당신 글이 언쟁보다는 싸움을 원한다는걸 뜻했기 때문이지요. 도대체 왜 이게 제가 싸움을 유리하게 끄는게 되는 지 모르겠군요. 당신 말투가 조언이라는 목적에 적절하지 못해서 제가 듣고싶지 않다고 말하는 게 방어기제적인가요? 원래 의도야 어쨌던, 그런 댓글한테 조언을 바라고 싶진 않네요. 당신이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 해서 다른 사람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길 원하지 마세요. 몇 번째나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안 들으시니 비유를 해 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조언은 쓰고 달고의 문제가 아니라 약통에 담겨져있긴 커녕 약이라는 표시조차 없습니다. 엉덩짝님 또래분들 말투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조언을 드리는데 욕을 붙이지는 않을텐데요. 정중히 사과해주신 건 고맙지만 당신이 원하는게 분쟁이 아닌 언쟁이라면 정확히 사과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주장이 단순히 우기는거라면 저도 진작에 인정하고 넘어갔어요. 진전이 없으면 재미가 없죠. 어쨌든 그렇게 나오시니 어떤 반응을 보이시던 간에 사과할 건 하겠습니다. 초반에 짧은 댓글만 보고 함부로 관심종자 취급 한 것과 유튜브 분탕질이 어울리신다 한 것, 인격을 거론한 점 등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엉덩짝님도 그 공격적이신 본능 좀 자제하시고 정중하게 말씀해주신다면 저도 좀 더 진지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도발보다 본론을 얘기하고 싶으시다는 그 말이 변명이 아니라면 말이지요.

    2015-09-21 01:43:28

  • 글이 길어졌습니다. 언쟁을 계속원하신다면 환영합니다. 인간관계를 건드린점을 제외하곤 꽤 재미가 있거든요. 싸움꾼이라고 비난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언쟁에대해선 도만 지나치지 않는다면 전 공격적말투또한 굉장히 긍정적이게 보거든요.

    2015-09-06 04:18:06

  • 뭐 님이 더 어릴수있겠지만, 어린놈이 하는 충고 잘들으세요. 첫번째는 부수적인 내용으로 꼬투리잡혀서 어버버 거리는건 초중딩한테나 먹히는겁니다. 저또한 초반부에 중심내용 흐트린점, 내또래라 가정한 말투의 댓글에 대해선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두번째는 결국 구라는 구라라는겁니다. 최근 페이스북에 '하얀나비'(본명 김사ㅎ 본명을 쓰면 고소당할 우려가있어서 네이버에 '하얀나비 김사'만 쳐도 자동완성되니 시간되실때 보시죠) 라는 인간을 아시는가요? 뭐 음식점 사장인데 가게앞에 주차한차를 폐지줍는 할머니가 리어카로 긁은사건입니다. A4용지에 할머니는 맞춤법도 이상하지만 연락처를 남긴것을 본 김사ㅎ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죠. 할머니께서 노심초사 걱정하실테니 그냥 선처라는 글을 썼죠. 허나 그뒤 그게 가게홍보라는 주작글임이 밝혀졌죠. 그인간 페이스북에다 사과글을 올렸고 그중 가관은 친구라는 작자가 댓글에 '거짓말이여도 착한일을한건데 왜 지ㄹ인지 모르겠다' 였죠. 제가보기엔 님은 정도의 차이만있지 의도는 엇비슷하다고봅니다. 웃자고 쓴글이든 착한일이든 구라는 구랍니다. 웃자고쓰는 게시판이 아닌곳에선요.

    2015-09-06 04:15:58

  •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데, 물론아시겠지만 '카시즈 도망 안칩니다' 스킵시 살아있다는게 버그입니다. 자게들어가서 확인해본 님글에선 스킵으로 살아있는 드래곤이있었습니다. 그건 '구라'에 대한 증거지, '사실'에 대한 증거가 못됩니다. 그만 우기시죠. 무슨 데미지에 리미팅이 걸려있습니까. 스킬사용횟수가 전투한턴에 제한이 걸려있는거지

    2015-09-06 04:04:32

  • 또 나비와 나방은 왜나온겁니까? 제가 물리학을 전공해서 이해가 안가는 문학적 비유인지 모르겠네요 친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09-06 04:01:48

  • 크으.. 새벽에 잠이안와 들어와봤더니 상대할 가치가없다 언급하셨음에도 댓글달아주신 츤데레적 면모에 덕후는 웁니다. 끝까지 자신은 어른이고 저를 애취급하시는 태도는 고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삼국지 정사가아닌 연의만 읽어도 자기가 자신을 평가하는게 얼마나 우스운꼴인지 잘아실텐데. 자칭 '쓴것도달게받으시는분'께서 왜이리 변명하는데 혓바닥이 기십니까. 후달리십니까? 아니면 너무쓴가요? 뭐 더럽다고 하실반응이 뻔하지만요. 쨌든 자정이던 오후던 혹은 게임이 끝난뒤던 시간이 무슨상관입니까? 권투좀 배우셨나봅니다 쉐도우 복싱은 일류시네요. 이상한점에 집착해서 논점흐리시는게 저보다 '분탕질'에 소질이 있으시네요. 또 시간되면 온다는게 방어기제적으로 들리시나봅니다. 좀 벙쪄봅니다 ㅋㅋㅋ. 자 인사치레는 각설하고 재미없다는점은 부수적인 요인이지 '의미가없다'에 집중하세요. 하도 제가 재미없다고 떠들고, 또 저땐 너무 작은범위의 표현이여서 지금와서 넓힌다고 이해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의미없다=구라다'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미없다=뻘글'은 유머게시판에서나 먹히는 논리지 '팁'게시판엔 '의미없다=뻘글'이되는거죠. 당신이야말로 글을 그럴싸하게 쓰면서 유리하게 의도를 바꾸게 만들지 마세요

    2015-09-06 04:00:58

  • 아참, 유튜브 추천한 거 아직 유효합니다.

    2015-09-06 03:02:14

  • 뭐 이제보니 대충 알겠네요. 저는 엉덩짝님 기분을 상하게 하려고 이 글을 쓰지 않았지만, 엉덩짝님은 제 기분을 상하게 하시려고 댓글을 쓰고 계시네요. 제 경고에 도발로 답하실때부터 알아는 봤습니다. 나비와 나방의 차이점이 뭔지 아세요? 나비는 입체적인 곤충이지만, 나방은 평면적인 곤충이란거죠. 재미가 없으면 뻘글이 되는 유창한 논리 잘 봤구요, 사람도 재미없고 도발도 재미없는 아저씨한테 볼일은 없습니다. 계속 그렇게 불나방처럼 뛰어드세요. 혹시 모릅니까. 창문으로 날아가면 방충망 열어줄지?

    2015-09-06 03:02:01

  • 제 팁이 구라라는게 거지같다고 하셨습니다. 와우. 그럼 제가 남들을 속이기 위해 거짓된 글을 썼다는거군요. 그리고 제 말들이 다 방어기제적이다. 그리고 그 증거가 건너뛰기 안 하면 제대로 죽는다? 너무나도 정확한 진술이어서 반박할 여지가 없네요. 제 갤러리와 오래전 자유 게시판에 올려진 카시즈 다리 하향을 원하는 스크린샷으로도 반박이 안 될듯한 정확함입니다. 정확하게 당신의 말이 노답이기 때문이죠. 억측을 하실거면 근거에 성의가 있어야 증명에 성의가 있죠 ㅋㅋㅋ

    2015-09-06 02:34:56

  • 대답하기도 귀찮군요. 부정하지 않는다고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꼭 철부지 어린이 보는것 같습니다. 시비거시는 수준이 점점 떨어지시는게 밑바닥은 당신부터 보이는 것 같네요. 방금 쓰신글 복사해서 그대로 님에게 보여줄려다 기분 상하신 점 들어내주신 성의를 보고 참았습니다. 아주 자세하더군요. 알아주길 바랬나봐요? 들고있던 논리가 떨어지니까 계속 뒷받침없는 허언만 지껄이시는데 달래드리기라도 해야 하나요? 어린 친구면 이해합니다만 귀 닫혀있는 아재한텐 볼일 없습니다. 사과를 원하시면 뭐 말투에 변화라도 있어야하는데 밑도끝도없이 술 취한 헛소리만 하시니 제가 할수 있는건 안쓰러워 하는 것 뿐이죠. 명백히 제가 잘못한 점이 있다면 사과를 하겠는데, 전 유튜브를 '추천' 해 드린거지 유튜브를 '하신다' 고 한 적은 없습니다. 글도 제대로 안 보시고 제가 당신인 줄 생각하셨나봐요. 그런데 '종자'로 몰아갔다는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어디 도발만 열심히 하면 먹히는곳에서 놀다 오신듯 한데, 여기 초딩들에게도 그런 건 안 먹힙니다. 제가 인격을 논한건 당신 반응이 처음부터 보였으니깐 무덤 파지 말라는거였죠. 그리고 이야~ 자정 직전에 댓글 던져놓고 도망갔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꼴이 참 우습네요. 누가 방어기제적일까요? 당신의 밑바닥은 한층 낮아졌지만 딱히 재미는 없는 도발이었습니다. 자기최면이라도 걸고 푹 주무시고 싶으셨나봐요. 재미가 없어서 나중에 보겠다는 방어기제적 반응. 아닌가요?

    2015-09-06 02:34:03

  • 아 계속 댓글 쓰시면 보겠습니다. 시간이 날때마다는 무리지만 뭐.. 책보다 게임하다 티비보다가 재미없어지면 달린댓글 확인하고 댓글달테니, 시간의 텀이있더라도 쫄아서 도망갔다곤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2015-09-05 23:58:07

  • 그리고 자꾸 기분기분 거리시는데. 구라인거 뻔한글에 재미조차없는글을 본 제 상한기분은 생각안하시고 기분기분거리시나봐요

    2015-09-05 23:56:0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는 맞나봅니다. 또 꼰대도 맞춘것같네요. 그리고 겨우 이모티콘으로 상대방 나이추론하는것보고 제생각의 깊이 논하셨는데 당초 그짓은 제댓글만보고 유투브 분탕종자로 몰아간 당신이 먼저했죠ㅎㅎ. 자 또한 민폐짓도 당신이 먼저한거죠. 팁게시판 그래요 말그대로 팁을 주는곳 맞지요. 근데 구라로 쓰는게 거지같다는겁니다. 구라를친적없다? 증거가있다? 카시즈가 도망을갈때까지 때리는 사람이 사람이 얼마나 있는가? 아주 훌륭한 개소리 쓰셨습니다. 그냥 방어기재적으로 이상한 증언들이나 싸고계시는데 1.2.3번 체방드래곤이 세워두고 스킵누르면 게임버그인지 한두마리 혹은 세마리 전원 생존한체로 남아있죠. 그리고 똑같은 드래곤으로 스킵을 안하면 전부 제대로 죽는걸 알수있죠. 당신이 하고싶었던 말은 카시즈 150번 이상때리면 자연스래 아는 구라라는겁니다. 스펙을 아무리 좋아도 무한히 전투가 진행되지 않음을 말하고 싶으셨다는데.. 그럼 저또한 님 논리대로 '제가 님 개그자체가 재미없다고 말한건 이글은 뻘글이니 지워주세요' 라고 말한거면 납득이 가십니까?(물론 재미없었습니다). 계속 말꼬투리 잡을수록 당신의 밑바닥이 들어나는중입니다. 그리고 이거 영양가가 적은게 아니라, 재미조차없을뿐더러 유언비어수준으로 해롭습니다. 계속 인격 인격 논하시는데 말끝마다 시비? 그래요 뭐 3할정도는 시비맞네요. 인정할게요 근데 주변인부터 붙잡고 늘어지는 당신의 인격은 얼마나 대단한건가요?

    2015-09-05 23:54:22

  • 글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제 글이 유용하진 않을지도 모르지만 거짓을 말한적은 없습니다. 추론은 틀릴 수 있고, 증거는 사실이니까요. 그리고 카시즈가 도망갈때까지 때릴 수 있는 분이 어디 그렇게 흔합니까? 전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레이드가 무한히 지속되지 않는다는걸 말한 것 뿐이지요. 영양가가 좀 적을수 있다는건 인정하지만 어디에서 남들을 속이고 어디에서 제 기분이 나오는지 아주 궁금하네요. 말씀하신대로 여기는 '팁' 게시판이지 '공략' 게시판이 아닙니다. 적어도 전 이 정보를 친구분들 도와주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팁게시판 한줄을 차지하는 이 글이 다른 팁글 하나를 2페이지로 밀어서 다수의 분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피드백을 받는다. 그럼 제가 다른 팁들과 통합을 하거나 고치거나 글을 지우겠죠. 적어도 당신같은 분 혼자서 당신같은 태도로 결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드립이 재미없으셨다 했나요?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어쩌라는겁니까? 남 말투에 투정부릴시간에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 여기가 유머 게시판도 아니고 도대체 뭘 바라시는건지 알고 싶지도 않군요. 시작부터 사람 기분 잡쳐놓고 사과를 바라시는건가요?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네.

    2015-09-05 23:11:45

  • ㄴ 이야 굳이 말해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인격인증 잘 하고 계시군요. 팁다운 게시글도 아니도 재미도 없다고 생각하셨다. 네 그럴 수 있지요. 그런데 앞뒤 싹 잘라먹고 작성자 드립에만 빈정을 부렸다? 지금 그걸로 초면에 도발을 거신걸 합리화 하시는겁니까? 전 쓴 조언도 달게 받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당신 태도가 욕되었었단거구요. 제 글이 마음에 안 드셨으면 애초부터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야지, 작성자 드립에 태클걸어놓고 이제야 말한다는게 글이 게시판 취지에 안 맞는다. 생각이 짧으십니까? 본인 스스로가 네이버 기사 분쟁충들 코스프레 해놓고선 한다는 말이 참 누구라도 귀담아듣겠습니다. 제가 당신 친가라도 되나봅니다. 근데 부모라도 그런 태도는 귀담아듣지 않아요. 애 버릇 나빠지니까요. 상대에게 불가능한 취급을 받길 원하시네요. 아니면 사람을 호구로 보시는걸까요. 이모티콘가지고 나이를 예측하시는 그 생각의 깊이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그리고 꼰대질이라. 지금 누가 누구에게 꼰대질이라 하시는겁니까. 말끝마다 인신공격 붙이시는분이 상대한테 꼰대질? ㅋㅋㅋㅋㅋㅋ 어린 친구일줄 알았더니 나이 드실대로 드신분이 민폐가 아주 지리는군요. 박수가 절로 납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속인다구요? 아니요. 저는 남들 눈에 다 보이는 사실을 당신이 모르고 계셔서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린것 뿐입니다. 그런데 그 나이에 그 태도라니, 연륜으로 싸움 거는 법만 배우셨나봅니다. 저는 드립이 재미없지만, 님은 사람이 재미없네요. 덕분에 매 언행이 도발이신데 상대해줄 가치도 못 느끼겠군요.

    2015-09-05 23:11:20

  • 아 그리고 글로 눈모양 이모티콘 쓰는사람치고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중학생 이하거나. 자녀가 초등학교 다니는 아재던데.. 유머코드 파악 잘좀 부탁드려요 ^^

    2015-09-05 20:30:51

  • ㅋㅋㅋㅋㅋㅋ 분탕질이요? 당초 게시판글 목적에대해서 아주 이해를 못하시나봐요.뭐 글을 웃자고 가볍게 쓰는건 좋지요. 근데 우선 실소조차 안나오는 드립쳐서 재미없다한걸 재미없다했죠. 애당초 여긴 '팁' 게시판입니다. 이게시판이 자게였으면 이해합니다. 근데 팁같지도 않은 소설써가시면서 이상한 소리나지껄여 대고계시는데 빈정이 안나오겠습니까? 제인격에 대해서 논하셨네요. 제 인격을 논할정도로 훌륭하신가봅니다. 유저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알리자는 게시판에 이런글쓰는건 좀 오래한 유저들에게 씨알도 안먹히는 얘기겠지만 초보자들은 믿겠지요. 남들을 가볍게라도 속이면서 기분좋아하시면서 껄껄 대실거같은 분이신데 제인격을 논하시다니. 잘나셨습니다. ㅋㅋㅋㅋ 컨셉도 못잡고 재미도없고 같잖은 88년대 꼰대질이나 하실꺼면 내 인간관계보단 당신인간관계에대해서 다시한번 돌아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그리고 재미없는 드립이나 치시는게.. 더 흑역사 생성에 좋을듯하네요

    2015-09-05 20:28:07

  • 엉덩짝님, 여기서 이래 봤자 보시는분들 기분만 나빠지니, 어그로 더 끄실거면 유튜브 가셔서 분탕질이나 하시길 추천합니다. 흑역사 더 만들지 마시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격 인증이 더 필요하시다면, 환영합니다.

    2015-09-05 18:49:20

  • ㄴ 네 알겠습니다. 그럼 엉덩짝님이 원하시는대로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는글은 빼고 진지하게 당신의 도발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과연 어떤 중대한 의미가 있으셔서 초면인 사람 붙잡고 오지랖을 떨치시는지? 전 글을 딱딱하게 쓰는걸 싫어해 중간중간 분위기를 가볍게 하려는 의도로 넣은 것 뿐입니다. 이건 제가 글을 쓰는 취향이구요. 의견을 전하려면 적어도 기분이 나쁘지는 않게 말해야지, 당신이 보이신 언행은 인신공격에 속하며 누가 봐도 도발로밖에 안 보입니다. 당신의 말씀에 의미가 있다면 절 기분나쁘게 하는거겠죠? 당신 인간관계를 증명하는게 재미도 있어서 참 모범적인 언행의 표본이시네요. 보아하니 오글거리는 드립에 친히 오지랖을 주셨는데요, 당신같이 자신이 뭐라도 된 듯한 양 다른 사람에게 참견하는게 가장 중2다운거란건 아시나요? 전 분명히 파고들지 말자고 경고를 했습니다만 뭐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고 우스워서 관심을 안 드릴수가 없군요.

    2015-09-05 18:47:04

  • 드립에 의미는물론 재미조차없어서..

    2015-09-05 13: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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