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짫게 울 반모들에게 여러분에게 살짝 드리는 편지입니다..^^
호민°라고..
항상 착하게 지내던 호민°가 고등학생에 진급(?)하려 좀 있다 가보려고 합니다..^^
우리 반모들..
이 호민이 기억 해줄거지..?
이 형, 오빠, 동생이 간다..^^(한 4개월뒤..)
그 때 추억으로 베글 하나 만들어 주게 도와줘 비록 아이디는 안 없에도 난 그게 첫 추억이 될거야..^^
그리고 내가 가도 금방또 신참 하나가 올거야..^^
호민°라고 내년 13살이 되는 우리 동생을 잘 부탁 한다..^^
이 동관 계정 제 동생이 이어주겠죠..?
이 게임은 제 희망의 게임이자 30만원이란 많은 돈을 넘게 투자한 게임이니..^^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쓸쓸이 사라져가는 호민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