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이라고 하긴 힘들군요.
하늬바람과 민들레
소설 제목...
괴담이라는 제목은...
같습니다.
그 다음 내용을 읽어봤는데...
내용이 좀 다릅니다.^^
신관°님의 내용은 샤이닝 아머의 이야기와 달리,외부의 다른 이가 등장하고있죠?
만약 제목 같은게 도용이라치면,
모든게 도용이 됩니다^^
먼저,자작룡의 이름이 같은 경우.
이름은 같을수도 잇습니다.충분히 같은 것을 생각해서 자작룡을 만들어낼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생김새가 같으면?
그레 도용이죠.
생김새가 다르면 그건 도용이 아니구요... :)
둘째...
그럼...그리기 대회는?
누가 그리기대회열면,
다른이가 대회여는것이 잘못인건가요?
도용이 되고 따라가는 건가요?
아니잖아요...열고싶어서 생각해서 여는 건데...
물론 누군가가 따라해서 기분나쁠수도 잇죠.
하지만 그렇다고 상대를 비난할수는 없는 면이 좀 있습니다.
이 소설도 같은 이치지 않습니까.
비극,비하인드 스토리...
쉽게 생각할 수 있죠?
모험이야기.로맨스...
누구든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같다고...남을 비난하기란 조금 어려운 면이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치면 저는 변종○○이나 대작전 같은거 누군가 쓰고 잇다면
내용이 같이 않다고 해도 과연 도용이라 할수 있을까요.
기분은 나쁠 수 있겠지만 도용이라 우기긴 힘듭니다.
샤이닝 아머야,신관°님?
저는 중립가치적생각만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둘 타협은 좀더 대화로 풀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