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옜날 옛날 아주 먼 옛날
호랑이가 담배피고 동마뱀이 껌 먹(?)던...ㅋㅋ 어쨋든(나만웃김?)
그 날 아침이었어요 욕심쟁이 흑룡이 말했죠.
\"오늘은 사탕을 50개 먹을꺼다!!!!키키킼\"
그러자 현명한 백룡의 친구이자 아랫집 사람이면서 쨋든 관계되는 순둥곤이 말했어요
\"난 오늘 3개만 먹고 내일도 3개 먹을꺼야. 그리고 아껴두엇다가 나중에 또 먹을꺼야.\"
추운 겨울이 왔어요 순둥곤은 친구들을 불러 파티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먹을 음식을 여름에 다 먹어버린
흑룡은 음식이 없어 굶고 있었지요 그런데 문득 그날 일이 생각 난거예요 그래서 흑룡은 순둥곤의 집에 가서 말했어요.
\"음식 조금만 주면 않돼니?\"
그 때 순둥곤이 웃으며
\"그래, 하지만 이제는 아끼는 것도 배우도록 해\"
흑룡은 부끄러워 머리를 들지도 못했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명작c리즈 1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