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내일 선약있는데 잠이 안오네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ㅠㅠ
어릴때 본교 앞에서 아줌마/아저씨들이 파시던 메추라기를 산 적이 있었는데
집에 데꼬온 직후 욘석이 갑자기 소파 밑으로 들어가버려서 잃어버렸죠..
그 날, 엄마가 청소기 돌리시다가 뭐가 걸려서 먼지봉투 개봉해보니
메추리찡의 사체가 힘없이 걸려있었죠 ㅠ.ㅠ
내 메추리....
여러분도 병아리나 메추리 사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게 참..하교하면서 달고나 따위의 불량식품을 입 한가득 물고오는게
포풍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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