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주랭 성공 후... 휴유증이 어마어마 하네요....
주랭이 끝나기전... 19위까지 떨어져서... 자리 지켜낼라고.. 무리도 좀 하고....
어제... 개그콘서트 녹화방송 당첨되서 서울가서 보고왔더니....
대기표가... 529번이라서... 추위에 덜덜 떨었더니 결국 감기에 걸린거 같습니다....
매주 주랭에 드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꾸벅...
맛점... 아... 시간이 벌써 되었네요 ㅜㅜ 아직 점심 못 드신분들도 맛점하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