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댓글에 왜우냐고 한 건....
2013. 10. 25
프클냥이 코드를 잔뜩 뿌리고 있었다.
몇 개 먹고 반모신청을 했었다
2013. 11. 15
HTML 로 소통을 했다
난 팝업창, 프클냥은 글씨 움직으는 것을 알려주었었다
이때가 반모맺은후 첫 동접이었었다
2013. 12. 12
프클냥이 엄청난 오해들이 주는 스트레스를 못 견디고 끝내 떠나고 말았다.
댓글에 가지말라고 나 울리지 말라고 몇 번이나 얘기했지만 끝내 내 말을 듣지 않았다.
2013. 12. 14(저는 13일)
난 캐나다에 살아서 내가 잘 때 프클냥이 몇 개 올린 글을 못 보았다
하지만 아직 계정 삭제를 안했다는 것에 안도하고 있었다
하...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 첫 번째 반모/엄청나게 많은 것을 가르켜줌/첫글에 첫댓
모든 걸 알려주고 가장 친근하게 대해준 유저는....
프클냥입니다...
마지막글에 반모들에게 말 한마디를 각각 프클냥이 하더길래....
마스터드래곤에게
믿음업는 반모에게 쓰고싶진않지만
여튼 고마웟다,html친구.안녕~
이 글에서 제가 느낀게...
초아초아 초아멍에게
우리 겔게친구!
넌,초아초아하게 자게에 잇는것이
모든분들의 해피바이러스얌!
근데 너친추가안되더라,여튼
난떠나지만 넌마크드빌하며
행복하게 살아!
다른분한텐 많은 글을 적어주었는데 왜 나한테는 딱 1문장만 적어 주었을까?
그 답은....
제가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제 고맙다는 말은 그만 받고 싶다는게 아닐까요?
이제 고맙다는 말은 됐다고 나 없이도 잘 있으라고.....
프클냥....
꼭.....
잘 있고....
언젠가 다시 볼 때를 기원할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베글에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이미 렙 4라서 경험치는 필요없는데
제가 필요한 건 프클냥이 이 글을 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