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제가 집에 돌아가던 중 엘리베이터 앞에서 누가 종이를 붙였습니다(전 102동에 살아요) 종이에는 죄송해요 저 이제 그만 제가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겠네요 라면서 저는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근처에서 구급차 사이렌 소리가 들렸습니다 밖을 바라 보니... 자살한 사람을 데리고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그리고 종이에 자세히 보면 맨 밑 작은 글씨로 104동 13층에서 제가 목숨을 끊겠습니다. 하고 자살을 했답니다. 님들 가장 큰 죄가 자신의 목숨을 자신이 끊는다는 겁니다. 아무리 힘들고 불편하고 슬프고 불쌍하더라도 노력하면 됩니다. 자신의 목숨은 자신이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