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에 부모님을 자게때문에 실망시켜드린 이후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 혼자만의 약속을 정했습니다.
\"이 그림노트를 자작룡으로 다 채우기 전까지는 자게에 오지 않겠어...\"
반모들은 밀지 않습니다!(언젠가는 오겠습니다)
편지는 나중에 차차 쓰겠습니다:)
저를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
이번을 기회로 저를 성장시키고 오겠습니다
저는 웃으면서 떠날것이고
웃으면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이만....
그리운 반모 분들 안녕히...
그리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