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이네요...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인사도 하고...
그러나 선생님이 없다면./..ㅌㄷㄷ...
그래도 5학년선생님께 꽃달아드리고 인사드리고 왔네요...
항상 우리를 위해 수고해 주시니 항상 감사드립니다...
\'떠나면 잊기쉬운 스승의은혜\'
하...정말 생각나는 대목이네요...
4학년때부터 보살펴주신 선생님...다른 학교로 가시다니...
ㄴ정말, 그날 하루종일 밤새 울었는데...
지금은 그 학교에 선생님 보러 잠시 놀러왔네요...
선생님, EZ1 선생님...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