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는 불행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으려고했으나 실패하고
모두가 등을 돌렸습니다.
그에 넘어가, 토끼는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바다가 토끼를 삼켜 버리려고 하자,
토끼는 바다에서 뛰어나왔습니다.
몇일 뒤, 토끼는 하늘을 보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왜그러는거니...\' 하늘도 그녀를 보며 대답했습니다.
화들짝놀라며, 토끼는 하늘이 좋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둘은 6일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어느날, 먹구름이 하늘을 가렸습니다.
하늘을 가로채버리자, 토끼의 마음속에도 그림자가 드리웠습니다.
그때, 따스한 햋살이 와서 말했습니다.
\"나에게 오려무나, 내가 너에게 온기를 품어줄게\"
하지만 절망에 휩싸인 토끼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며칠뒤, 들판이 토끼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어떠니? 나의 부드러운 풀로 너를 먹여주고,키워줄게\'
결국 토끼는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따스한 봄날, 들판위에 토끼가 누워있습니다.
그녀는 하늘을 보며 깨닫음을 얻었습니다.
\"바다는 하늘없이 검ㅇ고 찬 한기일 뿐이야. 들어가면 빠져나올수 없는.
햋살은, 하늘없이 올라올수없고, 따스하지 않게 될거야.
그리고 하늘없이 햋살이 없다면, 햋살벗인 들판도 없어...\"
그리고 토끼는 하늘을 보며 방긋 웃습니다...
이글을 왜올렸냐구여?
단지 제 비유고찰입니다...
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