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항상 제 투정 받아주셔서 감사드리고
따스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서운한일도 있어서 이해하려 해보지만 그래도 무댓의 서운함은 견디기 힘들더군요ㅠㅠ;;
어린아이들이라서 그런지 가끔 대하기도 힘들고 끼어들기도 불편해서 소외감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알고 놀아주는 몇몇이 있어 즐겁습니다
항상 고맙고 미안한일도 많고
앞으로도 배려해주고 이해하며 존중해줄수 있는 서로가 될 수 있길 바라며
사랑합니다 반모님들^^♥
(사실은 이거 만들었다고 자랑하려고 쓴글입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