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즈믄영자입니다.
쌓여 있던 편지를 한땀 한땀 모두 읽고 디자이너가 손수 그렸거나 손수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한 장뿐인 편지지와 펜을 꺼내들었습니다.
예쁘게 그려서 컬러로 출력한 편지지 (왼쪽)
편지지에 직접 펜으로 그림을 그린 모습 (오른쪽)
다섯 분에게만 돌아가는 혜택인 만큼 손 편지를 보내주신 성의에 부족하지 않도록 정성스레 답장을 작성했지요.
저를 포함해 여러 형/오빠, 누나/언니들이 직접 답장을 썼습니다. 받은 편지 내용에 따라, 답장을 쓰는 사람에 따라 글씨체와 내용은 서로 다르지만 편지를 보낸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답니다.
내용 유출 방지를 위해 흐리게 처리했어요. ^^;
편지와 상품은 다음 주 발송 예정이며, 늦어도 10월 안에는 받을 수 있을거에요.
아참, 김도윤 짱짱님! 주소에 아파트 호수를 안 적어 주셔서 배송이 어렵습니다.
이 글 보시면 꼭 고객센터로 정확한 주소를 보내주세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