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 욕이나, 흔히 요즘 제또래 아이들이 즐겨쓰는 그러한
욕까지 써가면서 사칭으로 제정체 숨겨가면서 말같지 않은
험담을 잔뜩 하고 싶은건가....
정체를 드러내지 않은채 욕 왕창 하는걸 보면 분명 부끄러운짓
하는것은 알테고....최소한 그걸 인식했으면 말좀 누그려뜨려
서 최대한 배려해 가면서 말할수도 있을텐데 있는욕 없는욕
써가면서 비하만 하려고 들면 보는 사람 기준으로는 민폐
랍니다. 이런 사례는 활동 하면서 많이 봐왔기에 익숙하게
느껴지는게 못마땅 하네요...괜히 끼어들었다고 보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무례하게 네가 뭐라고 나무라는 것이냐고
하실테지만 고칠수 있는것은 고치기를 바랍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그만큼 무궁무진한 가능성도 있고,
잘못된 습관도 바로 고칠수 있는때가 그시기 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