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띄엄띄엄들어오는 무명 그림쟁이
포니코니입니당
요즘 전 바쁜일이 많아서 그림도 많이 못그리고있습니다;-;
첫번째는,우리 고슴도치가 골육종(암)에 걸려서 걷지도 못하는데다가 살날도 얼마 안남았고...
두번째는 제가 요즘 테런ㅋㅋㅋ만하기때문이고
셋째는 제가 강아지를 어제부터 키우기 시작했기때문입니다
뭔가 일이 많이 생기네요;;
게다가 내일은 제삿날ㅋㅋㅋㅋㅋㅋㅋ
바쁩니당
제가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지
만 1년이 좀 넘었습니다
그 1년동안 전 수도 없이 그림만 그려댔지요;;ㅋㅋㅋㅋ
그림에 쏟아부은 시간만 생각하면
그림실력은 형편없는;;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사람 그리려는 연습도 많이합니다
웹툰도전도 하고있어요 ㅋㅋㅋㅋ
앞으로는 용을 자주 안그리고 폰게임도 거의 안할꺼기때문에
취미로 심심해서 용그림 그릴때나 할게없을때
빼고는 거의 안오게되지 싶습니다
이미 너무 안와서 아무도 못알아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