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샌 예전처럼 바쁘진 않은데
참 드빌이 안해지네요
자게도 거게도 진짜 드문드문 한번씩 들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들어서 귀차니즘 때문도 있고 그만큼 드빌에 대한 흥미가 사라진 것도 있는 듯합니다.
아마 친한 동생들이 없었다면 벌써 드빌을 접고
가끔씩 내가 그러던 때도 있었구나 하고 회상할 때 추억속에 드빌이 등장했을 듯 싶어요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르는 물처럼 흘러간다는 말이 나이를 먹어갈수록 참 많이 와닿네요
그럼에도 흘러가는 하루
여러분들은 그냥저냥 흘려보내지 마시고
하루하루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오늘을 즐기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러려구요^^
다들 드빌을 통해
사람과 추억과 즐거움을 같이 얻으셨길 바라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