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들 드셨나요?
잠시 지나는 길에 좀 보기 그래서 몇 자 적어봅니다.
자게나 거게에서 어린 유저나 초보 유저들에게 선행을 하는분들이 몇 분 계시는거 같네요.
천사같고 착한맘에 또 부모의 맘으로 볼 때 내 아이 같아서 일부러 기부 비슷하게 주죠.
그 천사분을 찾아서 구걸 비슷하게 또 시세가 맞지 않게 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또한 있죠.
내가 그렇게 주지도 않을 거면서 또 받고도 다시 거게에 버젓이 올려 놓고 하는것을 간간히 봅니다.
스스로 못하시면 진짜 부모님한테, 이것도 안되면 조용히 하시든지 아님 게임을 하지 마시길 마랍니다.
여기 이런 곳에서 어린 나이게 구걸하고 또 형평성에 맞지 않게 하는 분들....
내 주위에도 있지만 성인되면 다른 사람들이 사람으로 봐 주질 않습니다.
항상 적당한 선이 있으며, 다른 분들에게 피해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잘 놀고 틈틈히 공부하시고 건강한 방학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