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하나 끄적이고 가볼게요.
초딩이랑 초등학생의 줄임말이며 중딩 고딩도 있고요. 이것을 통틀어 요즘 말로는 급식충이라고 합니다.
초딩은 줄임말일 뿐이지 비하 하는 단어는 아닙니다.
급식충이라는 단어가 오히려 학생을 대상으로 비하하는것이며, 저 역시 이런 "충" 과 엮이는 단어와는 멀리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벌레 취급하는거나 마찬가지거든요.
또, 사기만 치면 초딩이라 그러고 욕쓰고 말도 안되는 논리 세워서 초딩이라 하는점.
순 억지고요, 그냥 논리가 약하고 사기 칠려하는 시도가 요새 초딩의 이미지라 그렇습니다.
단순히 착한 초등학생 유저분들이 이런분들때문에 괜히 이미지 내려가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 역시 학생이며, 저 역시 초등학교를 다닌 적이 있었습니다.
나이 어릴수록 잘 대해주세요. 물론, 시비를 먼저 걸면 그건 그분 탓이지만요.